Welcome to 인공지능 새싹팀
1️⃣ 팀원 소개
| 이름 | 전공 | 관심사 |
|---|---|---|
| 조은서 | 인공지능전공 | 인공지능, Java, 게임 |
| 이규영 | 인공지능전공 | 인공지능, Python, 창업&스타트업 |
| 냠툴가 | 인공지능전공 | 인공지능, Java, 게임 |
| 김범준 | 인공지능전공 | 인공지능 , 게임 |
유레카프로젝트 프로젝트 팀 생성을 축하합니다. 유레카프로젝트 프로젝트 팀의 제목과 팀원의 이름 및 관심사를 변경하세요.
팀 슬로건
열심히 살자!
팀 소개
저희는 인공지능이라는 관심사로 뭉쳐서 이자리에 있습니다. 우리는 인공지능의 잠재력과 미래의 무한한 가능성을 굳게 믿습니다. 슬로건 “열심히 살자”처럼, 저희는 AI를 깊이 탐구하고 끊임없이 배우며,다가올 인공지능 산업의 주역이자 선도적인 인재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2️⃣ 공통된 관심사 : 컴퓨터 언어, 인공지능, 게임
3️⃣ 한학기 동안의 활동 내역
-
기관/부서 인터뷰 ✔️
-
현장 탐방 ✔️
-
멘토링 ✔️
-
내 지도 교수 함게 만나기
-
**<느낀점>**느낀점>
-조은서 : 오늘 김장호 교수님과 상담을 통해 많은것을 알았는데 그중에서 가장 놀라웠던 사실은, 저는 지금까지 C++이 인공지능 분야에서 가장 핵심 언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실제로는 대부분의 연구가 Python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교수님께서 “연구는 거의 다 Python 기반”이라고 강조하셨을 때, 이 말을 듣고 앞으로는 Python을 더 깊이 있게 공부해야겠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김장호 교수님의 학부연구생에 관심이 있어서 저번학기에 공고를 보니 ML/DL 관련 연구와 자동차, 포스코 쪽 관련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제가 따로 궁금해서 질문 한 것 중에 그런 학부 연구생을 하려면 어떤 자격요건이 있냐는 질문에 구실을 가려면 기본적인 딥러닝 코드 구조나 파이토치 사용법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저는 현재 인공지능 동아리 AIM에서 pytorch를 이용해 머신러닝 실습을 배우고 있습니다. 처음 접하는 프레임워크이다 보니 난해하고 생소한 개념들이 많아 어려움도 컸지만, 오늘 상담을 통해 이런 경험들이 결국 학부 연구생(UROP) 참여의 밑바탕이 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따라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봐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뿐만아니라 내 진로에 관해서 필요한게 뭔지, 필요없는게 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경제학개론, 회계학원론을 공대생이라도 들어야하나 고민이 있어 질문하니 교수님께서 개발자들은 전공 수업을 챙기기도 바쁜데 다른건 자기 의견이지만 굳이 필요하지 않다고 조언해주셨습니다. 이 말 덕분에 불필요한 부담을 내려놓을 수 있었고, 이제는 제 공부의 우선순위를 더 명확히 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진로 상담은 단순히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간을 넘어서, 제가 앞으로 어떤 역량을 기르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전체적인 그림을 잡게 해준 소중한 시간입니다. 덕분에 저는 이제 더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방학과 내년을 준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규영:이번 <유레카 프로젝트="">의 과제는 [나의 지도교수님 함께 만나기]였다. 나의 지도 교수님께서는 이번 <유레카 프로젝트="">수업을 맡고 계신 김장호 교수님이셨기 때문에 교수님의 말씀에 따라 당일 수업에 팀원들과 함께 상담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개인적으로는 당연히 현재의 수업과목에 집중하여 공부하고 실력을 키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미래에 대한 방향과 계획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에 대해 평소 궁금하였던 점을 중심으로 질문 리스트를 만들면서 상담에 필요한 사전 준비를 하였다. 사전에 준비한 질문은 아래와 같다.유레카>유레카>
질문1.[2학년 교과 과목 관련] 2학년 선택과목 중
라는 과목이 있는데 구체적으로 무슨 내용과 관련한 과목인지. 질문2.[국제교류활동] KMU-UCI Global SW Expert Program은 보통 언제 공지하는지, 그리고 심사는 어떤 기준으로 하는지. 질문3.학부연구생은 3학년부터 해도 괜찮을지. 교수님과의 상담은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우선 교수님께서는 전공과목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소프트웨어 전공자와 인공지능 전공자와의 차이점을 말씀해주시면서 과목 중요도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교수님께서 본격적으로 학생들의 질문을 받기 전에 해주신 말씀들을 통해 앞으로 어떤 과목을 수강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어느정도 알게되었다. 사실 앞의 질문1을 준비한 이유도, 1학년때까지는 ‘강제배정’이라는 시스템으로 인해 학교에서 정해준 전공수업들을 듣게되었지만 2학년에 올라가서 주체적으로 수강신청을 할 생각을 하니 ‘어떤 전공 선택과목을 들어야 하지?’라는 막막함이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학과 홈페이지에는 학년별 커리큘럼이 있는데, 이를 따라가는것이 맞는지 아닌지에 대한 우려도 있었다. 이런 고민이 있던 중 교수님이 해주신 말씀들로 인해 꼭 학과 커리큘럼을 따라가지 않아도 된다는 점을 알게되었고 학과 커리큘럼에 나와있는 3~4학년의 선택과목들이 모두 중요하다는 점을 알게되었다. 오히려 현재 학과 게시물의 2학년 커리큘럼인 C++같은 선택과목은 소프트웨어학과의 진로 즉, 개발자 진로에서는 중요할지도 모르나 인공지능학과의 진로에서는 그 중요도가 비교적 작다는 점도 깨닫게 되었다.
입학하기 전부터
에 매우 관심이 있었다. 특히 UC계열의 학교에 관심이 있었는데, 국민대학교에서 UCI와 교류한다는 것은 인공지능을 공부하는 학생에게 아주 큰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꼭 참여하고싶은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공지 시기와 학생선발기준을 질문하였다. 교수님께서는 친절하게 대답해 주셨는데 가장 인상깊던 답변은 학생선발기준을 세부적으로 알려주셨다는 점이다. 교수님께서는 1)영어심사, 2)전공심사, 3)인성심사를 하신다고 말씀해주셨다. 이러한 가이드라인을 알고나니 내가 앞으로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전보다 더 명확해졌다. 만약 위와같은 기준을 바탕으로 성장하고자 한다면 비단 프로그램 합격을 위함 뿐만이 아니라 개인적인 역량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것이다. 마지막으로 학부연구생과 관련한 질문이다. 학교에 입학하기 전부터 인공지능분야로 가기 위해서는 대학원이 필수임을 인지하였기 때문에 대학원 입학에 관한 정보들을 찾았던 적이 있다. 그때 ‘학부 연구생’이라는 제도를 처음 알게 되었고, 입학한 이후로 친해진 인공지능학과 선배님들에게 학부연구생에 관한 질문을 했었다. 하지만 어떤 선배님은 3학년때부터 하는게 맞다는 분도 계셨고 어떤 분은 요즘엔 2학년때부터 준비해야한다는 분도 계셨기 때문에 누구의 말이 진실인지 헷갈겼다. 하지만 이번 상담에서 교수님이 3학년때부터 하는것이 맞다고 하여 그동안 찾던 궁금증에 대한 답이 명확해졌다. 또한 교수님께서는 이에 대한 답변으로 ‘하고자 하는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시고 열심히 하는 연구실 선배님들의 사례를 들려주셨는데, 이는 공부에 대한 열의를 갖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이렇게 사전에 준비한 세가지 질문에 대한 해답을 모두 들을수 있었다. 이 뿐만이 아니라 상담중에 궁금해진 질문도 즉각적으로 할수 있었고 동기들의 질문과 교수님의 답변을 들으면서도 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 이러한 상담을 통해 인공지능과 관련하여 더 많은 것들을 알수 있었으며 나의 미래 방향도 이전보다 명확해졌다. 이를 통해 앞으로의 나의 미래 계획은 보다 구체적인 단계로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소중한 정보를 알려주신 김장호 교수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학교수업을 더욱 충실히 듣고 인공지능 전공자로서 발전하기 위해 지금보다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 김범준 지도교수님과 만나기는 독감으로 참여하지 못했지만, 팀원들의 말을 들어보니 굉장히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 다음에는 지도교수님과의 상담에 참여할 수 있으면 좋겠다. =========================================================================================
-
대학원 방문 및 선배 만나기
-
- 선배님을 만나고 나눈 질문 리스트📝
❓.대학원을 가면 뭐가 좋은가요?
✔️.대학원을 가면 저희가 나중에 취직할수 있는 선택지가 넓어집니다. 또한 ‘나는 좀 더 배우고싶다’하시면 가서 심화연구를 하실 수 있습니다.❓.대학원은 똑똑한 사람만 가는 곳 아닌가요?
✔️.대학원은 똑똑한 사람보다 내가 관심있는 분야에 더 공부하고 싶은 열정이 있는 사람이 가는 곳입니다.❓.그러면 취업하기도 뭐하고 할거 없으면 대학원 가면 되나요?
✔️.대학원은 자발적인 연구와 학습이 진행되기 때문에 본인이 원하는 목표가 없는 분이라면 무작정 대학원을 가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취업에 도움 되는 것이 있을까요?
✔️.방학때 취업연계인턴십에 지원해보세요. 불합격하더라도 자소서를 써보는 연습을 할 수 있으며, 직접 면접의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자소서를 쓰면서 자기가 부족한 부분을 찾을수 있고 만약 모르겠으면 교수님께 자문을 구하면 보완하면 좋을 부분을 알려주실 것입니다. 뿐만아니라 UROP도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논문 실적을 쌓으라고 하셨는데 논문의 양이 많은게 좋은건가요, 아니면 적더라도 유명한 학술지에 등재되는게 좋나요?
✔️.자잘한 논문을 많이 쓰는 것보다 논문 한권이라도 유명한 학술지에 실려면 알아주기 때문에 후자를 추천드립니다.❓.제가 미적분을 너무 못하고 취약한데 인공지능학부에서 미적분이 중요한가요?
✔️.네, 선형대수, 미적분, 응용통계학 이 3개는 이 분야에서 필수적인 학문입니다. 본인이 미적분에 약하다면 추가 학습을 권장드립니다. -
조은서: 오저는 이번에 오홍석 대학원 선배님을 만나 대학원 진학과 연구에 대해 궁금했던 내용을 자세히 들을 수 있었습니다. 선배님은 저희가 궁금해할 만한 질문들을 미리 준비해 오셔서, 마치 소규모 특강을 듣는 것처럼 흥미롭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은 것은 대학원은 유난히 똑똑한 사람들만 가는 곳이 아니라, “더 깊이 공부하고 싶은 분야가 있는 사람들이 스스로 선택해 가는 곳”이라는 말이었습니다. 이 말을 들으니 ‘과연 내가 대학원을 갈 수 있을까?’라는 부담이 많이 줄었고, 오히려 저도 더 공부하고 싶은 분야가 생기면 당당하게 도전해야겠다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또한 선배님께서는 학부 과정에서 취업연계 인턴십과 UROP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실제 연구 경험이나 산업체 인턴십은 대학원 진학과 취업 모두에서 강력한 경쟁력이 되기 때문에, 저도 앞으로 이 두 가지를 꼭 경험해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했던 질문은 ‘미적분이 이 분야에 꼭 필요한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때부터 미적분을 어려워했고, 대학 와서도 그 부담이 계속 남아 있었기 때문에 실제 개발 분야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싶었습니다. 선배님은 “미적분은 기본적인 수학 도구이기 때문에 부족하다면 반드시 보완해야 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이 답변을 듣고 나니, 저에게 필요한 것이 두려움을 극복해 내고 기초 실력을 차근차근 다시 다지는 과정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이번 멘토링을 통해 저는 앞으로 어떻게 다음 학년을 준비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향과 윤곽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먼저, 학부 연구생(UROP)에 지원하기 위해 제가 정말 흥미를 느끼는 분야를 찾아볼 계획입니다. 그리고 단순히 흥미만으로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토이프로젝트나 실습을 통해 직접 경험해보며 ‘나와 맞는 분야인지’, ‘지속적으로 공부할 의지가 있는지’를 먼저 확인하려 합니다. 이렇게 사전 준비를 해두면 UROP 지원 시에도 훨씬 설득력 있는 자기소개서와 포트폴리오를 작성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이번 만남을 통해 나는 대학원이라는 길을 좀 더 현실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고, 앞으로 대학원 진학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하며 학부 생활을 해야 할지 방향성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
이규영: 이번 수업은 대학원 선배님과의 만남으로 구성되었다. 아무래도 인공지능을 전공으로 하려고 한다면 대학원 진학은 거의 필수라는 이야기를 자주 들었기 때문에, 인공지능 전공의 대학원 선배님을 꼭 한 번 만나보고 싶었다. 지금까지는 인공지능 분야의 대학원 선배님을 직접 만나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더욱 기대감을 가지고 이번 만남에 참여하게 되었다. 우리 18팀과 연결된 대학원 선배님은 학부생인 우리에게 도움이 될 만한 다양한 조언들을 준비해 오셨다. 대학원생의 하루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연구를 수행할 때 요구되는 자질은 무엇인지, 대학원 진학을 고민하는 학부생이 지금 무엇을 준비하면 좋을지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을 많이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가장 인상 깊었던 조언 중 하나는 바로 “도피성으로 대학원에 진학하지 말라”는 말씀이었다. 실제로 많은 학생들이 학부 4학년이 되어 취업과 대학원 진학 사이에서 갈등할 때, 확신이 부족한 상태에서 현실을 피하기 위한 선택을 하기도 한다고 한다. 하지만 선배님께서는 대학원은 ‘자기주도학습’이 핵심이며, 스스로 논문을 찾고, 모르는 개념은 끝까지 파고들며, 연구하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셨다. 만약 확신 없이 도피성으로 들어간다면 이러한 과정들을 버텨내지 못하고 쉽게 지칠 수 있다고 하셨다. 그 말을 들으며 나 역시 크게 공감했고, ‘연구한다’는 말의 무게를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다. 아직 연구가 무엇인지 완전히 와닿지는 않지만, 앞으로 학부 과정에서라도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다른 인상적인 내용은 “1학년 성적이 낮아도 절대 포기하지 말라”는 조언이었다. 많은 것들이 학점으로 평가되는 현실 속에서 대학원 진학 역시 높은 학점을 요구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나 또한 학점 때문에 고민이 많았다. 그런데 선배님께서는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 당장의 학점이 낮아도 이후 학년에서 충분히 복구할 수 있으며, 꾸준히 쌓아 올린 노력은 결국 대학원에서도 인정받는다고 강조하셨다. 선배님의 저학년 시절 학점 이야기와 그것을 어떻게 극복하여 대학원 진학까지 이어갔는지에 대한 경험담은 나에게 큰 용기와 위로가 되었다. ‘아직 늦지 않았다’는 확신을 주는 이야기였다. 이외에도 선배님은 연구실 생활, 연구 주제 선택 과정, 논문 작성의 어려움과 보람 등 대학원과 관련된 현실적인 이야기들을 솔직하게 들려주셨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대학원을 너무 두려워하거나 거창하게만 생각할 필요는 없다고 격려해주셨다. 대학원은 힘든 과정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자신의 역량을 키우고 깊이 있는 전문성을 갖출 수 있는 기회이며, 그 경험은 사회에 나가서 큰 자산이 된다고 말씀해주셨다. 이번 만남을 통해 나는 대학원이라는 길을 좀 더 현실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고, 앞으로 대학원 진학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하며 학부 생활을 해야 할지 방향성을 잡을 수 있었다. 막연한 불안이 조금은 사라졌고, 대신 구체적으로 노력해야 할 목표들이 선명해져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김범준 대학원 선배를 만나며 막연하게만 생각해봤던 대학원 진학에 대해 조금은 구체적으로 파악이 된 것 같아 유익했다. 특히 대학원 진학은 주도적인 연구가 가능한 사람들이 하는 것이지 회사 취업에 실패한 사람들이 도피성으로 대학원에 진학하는 것이 아니라고 해주신 부분에서 대학원 진학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하게 되었다.
-
냠툴가: 이번 수업에서 석사 과정에 다니는 선배를 만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나는 인공지능 분야에 관심이 있어서 석사 생활이 어떤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궁금했는데 이번 만남이 정말 도움이 됐다. 선배는 석사의 일상, 연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그리고 학부 때 어떤 점을 신경 쓰면 좋은지 간단히 조언해 주었다. 특히 “확실한 목표 없이 석사에 들어가면 힘들다”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석사는 스스로 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목표가 분명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 느꼈다.또한 “1학년 때 성적이 조금 낮아도 나중에 충분히 올릴 수 있다”고 해줘서 마음이 한결 편해졌다. 그 외에도 랩 생활이나 주제 선택 같은 부분도 간단히 설명해 주었다.
이번 만남을 통해 석사 과정에 대해 더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고, 앞으로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감을 잡게 됐다. 나에게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다.
-
=====================================================================
- 프로젝트 진행 ✔️
- 과거에 사람들이 상상한 미래
1-1 그림을 보고 현재 실현된 기술 찾기
1.전자신문 -> 인터넷 신문기사 , 모바일 신문
2.움직이는 도로 -> 무빙워크
3.전기자동차
4.집에서 티비로 공부 -> ebs,메가스터디 및 인터넷 강의
5.집에서 요리 -> 유튜브 영상으로 레시피 찾아보기
6.소형티비 -> 휴대폰
7.로봇청소기
8.태양열을 이용한 집
9.부엌에서 요리하는 동안 디스플레이를 통해 레시피를 보는 모습 ->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통해 유튜브에 올라와있는 다양한 레시피 동영상을 참고하여 요리하기1-2 느낀점
-조은서: 원격으로 진료보기는 기술적으로 불가능 한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zoom이나 면접도 화상으로 보는 사례가 있다. 하지만 이것이 현실에서 사용되지않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다고 생각된다. 먼저, 현재 질병이 너무 다양하고 그에 따른 처치 방법도 너무 많다. 그 많은 소독약 및 약품을 집에 비치 할수 없다. 위생적인 부분도 있는데, 수술을 해야하는 상황이면 세균감염에 예민해서 제한된 구역에 있어야한다. 하지 만 집이라는 환경은 깨끗한 환경이 아니기때문에 예기치않은 위험이 많기에 상용화 되지않았다고 생각한다. 이렇듯 현실화 될 수 있는 기술도 있지만 ,경제적, 환경적, 이익적 부분때문에 굳이 사용하지 않는 부분이 있다는 걸 느꼈다
-이규영:<1965년, 서기 2000년대의 생활의 이모저모>를 보면 대부분의 예측들이 실행되었다. 하지만 ‘달나라 수학여행’과 ‘집에서 진료를 하는 모습’은 실현되었다고 보기 어려웠다. 물론 인간은 달에 가는 것도 성공하였고 화상으로 진료도 가능하다. 하지만 ‘왜 이 두가지가 현재에 실현되지 않았을까’라는 의문점을 가지게 되었고, 이에 ‘달나라 수학여행’과 ‘집에서 진료를 하는 모습’에 대하여 고찰하였다.
첫째, 현재 달로 수학여행을 가는 사람들은 없다. 여기서 핵심은 ‘우주여행’이다. 필자는 ‘우주여행’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일론 머스크가 떠올랐다. 일론 머스크는 우주탐사에 많은 관심을 가져왔었으며, 그 결과 우주탐사 기업인 SpaceX를 창업했고 성과를 이뤄내고있다. 또한 이러한 일론 머스크의 사업 성과는 우주 산업 업계에 큰 반향을 일으켜 다양한 우주 탐사 기업들이 생겨났고 우주 탐사에 대한 민간 기업들의 활동이 활발해졌다. 하지만 현재 우주 여행을 비롯한 우주 탐사 산업은 막 싹트는 시기라고 생각한다. 즉 우주여행이 대중화되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아직은 때가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앞서 언급했듯이 우주 탐사 산업은 계속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달로 수학여행을 가는 것은 시간 문제라고 생각한다.
둘째,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집에서 원격진료하는 것이 흔하지 않다. 이와 관련된 것을 조사해보니 지역특성상 의료 시설이 없는 울릉도와 독도가 예외적으로 비대면 진료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고 한다. 또한 대한민국이외의 다른 몇몇 국가들(ex. 일본, 호주)에서는 원격의료를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그 분위기 또한 긍정적이라고한다. 이러한 사례들을 통해 원격의료가 대한민국에서 널리 시행되지 않는 이유는 과학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법적/제도적문제, 이해관계문제 등 때문임을 짐작할 수 있다. 반면, 필자는 ‘거대한 시대의 흐름은 역행할 수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과학기술이 끊임없이 발전하는 시대에서 의료도 언젠가는 그 흐름을 따라야하는 순간이 반드시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즉 원격의료 또한 멀지 않은 미래에 곧 만나게 될 모습이라고 예측할 수 있다.-김범준:1960년대에 2000년의 시대를 예측한 그림은 예측이라기보단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다싶은 망상에 가까웠다. 하지만 약 40년만에 거의 모든 기술은 상용화가 되었다는 점에서 기술 발전의 속도에 큰 인상을 받았고, 상용화가 되지 않은 원격 의료에 대해서도 언젠가는 상용화가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들고,기술 발전의 속도는 시간이 지나갈수록 오르고 있기 때문에 지금으로부터 40년 후에는 어떤 기술이 상용화되어 우리의 삶을 편하게 해줄 지 기대된다.
-남툴가: 저는 처음에 이 그림을 보고 단순한 상상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많은 부분이 현실이 된 것을 보고 놀랐다. 특히 스마트폰과 영상통화, 온라인 수업 같은 부분은 제 일상생활에서 당연한 것이지만 1965년에 이미 상상했다는 것이 신기하다. 또 아직 우주여행 같은 건 일반인에게 어렵지만 언젠가는 가능할 거라고 생각한다.
2.1 영상을 보고 실현된 기술 찾기
1.비행기 승객이 비행기에 설치된 터치 스크린으로 인터넷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현재 개인 소유의 태블릿을 가지고 비행기에 탑승하여 엔터테인먼트를 즐기는 모습과 유사하다. 또한 이 승객은 터치 스크린 형식의 전자 탑 승권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현재 스마트폰에 항공 앱을 다운받아서 해당 앱에서 탑승권을 볼 수 있는 방식으로 실현되었다고 볼 수 있다.
2.공항에서 한 남성이 스마트폰과 유사한 통신 기기로 공항속 사무실을 예약한 상황을 확인하고 동료와 화상통화를 하는 모습이 등장한다. 스마트 폰으로 실생활의 많은 예약상황들을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과 스마트폰으로 화상통화를 할수 있다는 점이 현재에 실현되었다. 또한 이 남성은 스마트폰을 분리하기도 하고 붙이기도하고 반으로 접기도 하는데, 여기서 스마트폰을 반으로 접었다가 피는 부분은 현재의 폴더블폰으로 실현되었고 볼 수 있다.
3.사무실에서 동료들과 대형 디스플레이에 터치펜으로 메모해가며 일하는 모습은 현재 태블릿에 pdf등의 자료를 다운받아서 터치 펜으로 메모하며 학습하거나 일하는 모습으로 실현되었다.
4.물건을 살때 카드없이 핸드폰으로 결제하는 모습은 현재의 삼성페이와 애플페이로 실현되었다.- 노트패드형 컴퓨터와 터치스크린으로 조작하는 컴퓨터는 태블릿과 터치펜으로 실현되었다.
6.TV로 원격수업하는 모습은 인터넷 강의와 zoom등을 통한 실시간 소통방식의 수업으로 실현되었다.
7.건강체크와 집안일을 돕는 만능 손목시계는 갤럭시 워치와 애플워치로 실현되었다. - 사이버 가수 ‘아담’은 현재 캐릭터 뒤에서 사용자의 얼굴이나 행동을 그대로 따라하며 활동하는 버추얼 가수 ‘플레이브’나 수많은 버추얼 유튜버들로 실현되었다.
- Microsoft Future Vision (2011) - 스마트패드, 클라우드 협업, 자동 번역 등은 지금 이미 사용 중이다.
- 90년대의 상상 현실 - 인터넷 쇼핑, 모바일 결제, VR 기술이 실제로 보편화되었다.
- 유리와 함께 하는 하루 (Corning 영상) - 스마트 글래스, 투명 디스플레이, 터치스크린 기술은 지금도 상용화되었다.
## 2.2 느낀점 조은서:과거에 영상들을 보며 마치 현재를 촬영한것 같은 모습에 정말 놀랐다. 진짜 짜놓은 대본처럼 폴더폰, 원격으로 전화하기, 자율주행자동차, 타블렛 pc 등 우리가 지금 흔히 사용하고 있는 것들이 과거에는 그저 상상이었다는게 실감이 안났다. 이런걸 보면 정말 소름돋으면서도 지금으로부터 30년 후는 얼마나 신기하고 대단한것들이 많이 발전할까 기대되는 마음이다. 또한 제일 인상깊었던 영상은 3번째 코닝회사 영상이다. 특별히 느낀점은 코닝의 유리 제조기술 발달로 인해 앞으로 태블릿 패드는 투명한 유리판을 바뀔 것이라고 예상된다. 예전의 핸드폰을 보면 디자인이 구형인데 어쩌면 코닝이 기술을 현실화하면 지금 우리가 쓰는 폴더폰도 구형 모델이 될것이다. 노트북도 화면이 보이는 부분은 투명하게 바뀌고 평소 노트북은 터치가 아니었는데 터치가 가능하게 상용화 될 것이라고 상상하게되었다.
이규영:<Microsoft Future Vision - 2011>과 <현실이 된 90년대의 상상>에서 예측한 미래는 거의 다 실현되었거나 형태는 다르지만 의도는 같은 모습들로 실현되었다. 하지만 <유리와 함께 하는 하루 2>에서 보여주는 미래는 현재와 많이 다르다고 생각하였다.
- 노트패드형 컴퓨터와 터치스크린으로 조작하는 컴퓨터는 태블릿과 터치펜으로 실현되었다.
- 과거에 사람들이 상상한 미래
<유리와 함께 하는 하루 2>에서 주로 보여주는 기술은 터치가 가능하면서 투명한 스마트 기기이다. 예를 들어, 투명한 태블릿을 보여주고 있다. 반면 현재 우리가 실생활에서 사용하고 있는 태블릿은 투명하지는 않다. 뿐만 아니라 영상에서는 벽면이 투명한 유리로 되어있고 이를 터치로 다양하게 작동시키며 태블릿처럼 이용하는 모습도 현실에서는 찾아볼수 쉽게 찾아볼 수 없었다. 요컨데 <유리와 함께 하는 하루 2>에서는 현재의 태블릿 기술에 더하여 투명하고 그 형태도 다양한, 고도의 기술을 예측하고있다. 사실 ‘꼭 투명하기까지 해야하나?’, ‘꼭 벽면이 이렇게 기술집약적이어야하나?’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지금까지 엔지니어들은 항상 소비자의 니즈를 미리 예측하고 더 좋은 기술을 내놓았다는 점에서 위와 같은 기술들이 매우 유용할 것이라고 예측할 수있다. 앞으로 유리와 결합한 다양한 과학 기술들이 실현되는 세상을 볼 수 있길 소망한다.
**김범준**:코닝이 유리로 세상을 바꾸려는 모습에서 나오는 기술들은 아주 실현불가능하다고 느껴지지않는다. 오히려 유리에서 유리로 화면을 옮기는 장면은 듀얼모니터 사용 중에 윈도우 창을 다른 쪽 모니터로 옮기는 것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영상에 구현하였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생각보다 많은 것들이 이미 구현되어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디스플레이를 얼마나 얇게 만들면서 그 얇은 디스플레이 안에 많은 기능들을 넣을 수 있냐에 달려있다고 생각하는데, 이 특이점을 넘는다면 또 한번의 과학적 도약이 일어날 것 같다.
**남툴가**:과거 사람들이 상상했던 미래 영상을 보면서 저는 정말 신기하다고 느꼈다. 어떤 것은 지금 우리 일상생활에서 이미 쓰이고 있었고, 또 어떤 것은 아직 완전히 실현되지 않았지만 곧 가능할 것 같았다. 특히 유리 화면이나 스마트 기기 같은 기술이 실제로 사용되는 것이 흥미로웠다. 이번 수업을 통해 기술 발전이 얼마나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
- 그들이 만들어가는 세상
MIT Sixth Sense 연구팀이 만들고자 했던 것은?
Why? 이규영 : MIT Sixth Sense 연구팀의 목표는 기술에의 직관적인 접근을 통해 세계가 원활하게 연결되는 것이다. 여기서 ‘직관적인 접근’이란 인간이 평소에 자연스럽게 생활하는 것처럼 행동하는 것이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생활하는 배경에 다양한 기술들이 녹아들어 굳이 기계를 다루거나 컴퓨터를 킬 필요없이 해당 기술들을 사용할 수 있는 세상을 꿈꾼다. 이러한 직관적인 접근은 기계나 컴퓨터를 잘 다루지 못하는 사 람들도 기술을 얼마든지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이를 통해 연구팀은 소외된 사람없이 모두가 기술을 자연스럽게 활용하여 윤택한 삶을 살수 있는 세상을 원한다.
What? 이규영 : MIT Sixth Sense 연구팀이 만들고자 했던 것은 ‘물리적 세계에서 상호작용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컴퓨터를 사용하는 세상’이다. 즉 인간이 의도한 결과까지의 과정에서 기계나 컴퓨터같은 ‘매개체’를 최소화 하고자 한다. 이와 관련된 예시로, 사진을 찍을 때 우리가 평소에 사용하는 전자기기인 카메라를 사용하는 것을 대신하여 사진을 찍는 제스처를 하면 사진이 찍히는 기술이 있다. 또한 실물 포스티잇에 메모한 내용이 디지털 세계로 바로 동기화되는 기술, 손바닥 표면을 사용해서 전화기능을 사용하는 기술 등이 있다. 이 처 럼 물리적 세계와 컴퓨팅이 융합되어 기술을 더욱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시대를 열고자 하였다.
How? 김범준 : 디지털 세계와 물리적 세계를 원활하게 통일시키기 위하여 직관적인 방식을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As-Is vs To-Be 는 어떻게? 기존 컴퓨터의 입력, 출력 장치를 어떤 방식으로 변경하였나?
키보드는? 남툴가 : 기존 상태 : 전통적인 키보드는 플라스틱과 금속으로 만들어진 물리적인 입력 장치입니다. 사용자가 컴퓨터에 정보를 입력하려면 책상 위에 고정된 이 장치의 특정 버튼을 손으로 눌러야 합니다. 즉, 우리의 입력 행위는 크기와 모양이 정해진 하드웨어에 구속되어 있습니다. 기존의 키보드는 본체에 연결되어 특정 장소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정보 입력 방식이 기계적 접촉에 의존한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변화될 상태 : Sixth Sense 프로젝트에서 키보드는 더 이상 만져지는 물체가 아닙니다. 프로젝트의 카메라 모듈은 사용자의 손가락 움직임(제스처) 자체를 입력으로 인식합니다. 사용자는 주변의 어떤 평평한 표면이라도 가상의 키보드로 간주하고 타이핑하듯 움직일 수 있습니다. 핵심은 입력 장치가 물리적 인 하드웨어에서 벗어나 인간의 행동과 환경 그 자체로 전환되었다는 점입니다. 이로써 우리는 공간의 제약 없이 정보를 입력할 수 있게 됩니다. 마우스는? 김범준 :옛날의 마우스에는 실제로 굴러가는 공이 들어있었는데, 이 공이 굴러가는 것을 감지하여 마우스가 움직임을 감지하는 롤러가 있었습니다. 이 점에 흥미를 가진 MIT 연구팀은 이 롤러를 이용하여 제스쳐 인터페이스 장치를 만들고, 이 장치를 사용한 채 움직이면 디지털 세계에도 복제되는 기술을 만들었습니다.
모니터는? 남툴가 : 기존 상태 : 기존의 모니터는 LCD나 LED 패널을 사용하는 크기가 제한된 출력 장치입니다. 컴퓨터가 처리한 모든 정보는 정해진 사각형의 스크린 안에서만 시각적으로 표시됩니다. 사용자는 정보를 보기 위해 반드시 모니터를 바라보아야 하며, 정보는 디스플레이라는 고립된 공간에 갇혀 있습니다.
변화될 상태 : Sixth Sense 프로젝트에서 모니터는 물리적인 디스플레이 장치라는 한계를 벗어납니다. 프로젝트의 초소형 프로젝터는 디지털 정보를 실제 주변 환경 위에 직접 투사합니다. 따라서 벽, 종이, 책상, 심지어 사용자의 손바닥까지도 필요한 정보를 보여주는 ‘스크린’이 될 수 있습니다. 이는 출 력 장치가 고정된 디스플레이에서 벗어나 주변의 모든 표면으로 확장되었음을 의미하며, 정보가 우리의 현실 세계와 통합되어 나타나게 됩니다.
MIT Sixth Sense Project 팀이 만든 내용이 현재에는 어떠한 장비로, 어떻게 구현이 되었을까?
- 조은서: 15년전에 MIT Sixth Sense가 진행한 기술은 웨어러블 제스처 인터페이스 기술로써 손끝에 컬러 마커를 뭍여서 사람이 움직이는 제스처나 손가락 위치를 인식하였다. 이런 제스처로 인터페이스를 조작하고, 디지털 세계와 현실세계를 허문다는 아이디어를 갖고있었다. 현재 이 아이디어가 담긴 물건들이있는데 대표적으로 삼성 스마트 워치나 애플워치같은 웨어러블 디바이스들은 가속도계, 자이로스코프, 자력계 등 관성 센서를 이용해서 움직임을 감지한다. 예를 들어 손목을 휘두르면 전화를 받는다던가, 사용자가 떨어지는 충격을 받으면 인터페이스가 낙상을 인식해서 낙상 경고 알람을 울리게 된다. 이는 인간의 자연스러운 행동을 디지털로 읽고, 현실과 연결하자는 철학과 맞물려있다. 또한,게임으로도 접할 수있는 AR/증강현실은 카메라와 컴퓨터 비전을 이용해 현실세계속에 디지털 오브젝트를 겹쳐서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터치 가능한 벽 또는 테이블을 구현하는 기술이 있는데 스마트 홈 환경이세 주로 쓰인다. 벽면에 투사된 이미지를 터치하거나 제스처로 확대, 상호작용할 수 있게 만든 시스템이 현대에 구현되어있다.
-
우리가 상상한 미래
1. 순간 이동장치 원하는데로 순간이동말고 대표적인 공공 장소에 설치 예를들어 인천공항, 서울역, 이런 중심지에 설치됨 (왜냐하면 여러군데 하기에는 비용이 많이 들것 같다)
2. 수면상태에서 동시에 공부하기 뇌파를 조종해서 공부(?)
3. 교실이 아니라 증강현실 속에서 직접 체험하며 공부하기 ex(위험한 화학 약품을 다루는 과학실험은 증강 현실에서!)
4. 폴드폴드 & 플립플립 상용화 완료 갤럭시 폴드&플립 1 이 2019년 출시하였고, 2008년부터 개발이 시작되어 상용화까지 약 10년이 걸렸습니다. 그리고 현재 갤럭시 폴드&플립이 7 까지 나왔고, 폴드&플립 1 과는 다르게 기능이 정제되고있고 가격안정화도 되고있는 상태입니다. 현재 트라이폴드 라는 이름의 두번 접는 폰이 출시 예정이고, 기술의 안정화까지 10년 정도로 잡아본다면 2040년에서 2050년 사이에는 두번 접는 핸드폰의 상용화가 완료될 것 입니다.
5. 롤러블 폰 상용화 완료 롤러블 폰은 2020년 쯤 개발 소식이 처음 들려와 2030년 쯤 롤러블폰 1이 출시된다고 한다면, 2040년 쯤에는 롤러블 폰 기술 안정화가 되어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롤러블 폰에 여러 기술들을 추가 할 것인데, 롤러블 폰을 손목에 감쌀 수 있게 만들어 스마트워치가 하는 기능들 롤러블 폰이 대신 수행할 수 있게 대체할 것입니다.
6. 이를 뛰어넘는 경량화 & 소형화 핸드폰 개발 롤러블폰 // 플립플립 // 폴드폴드 // 트라이플립 등을 만드는 이유는 핸드폰의 경량화 & 소형화를 위한 것인데, 지금 통념인 이 세 기술을 뛰어넘는 기술을 생각해낸다면 그 기술의 핸드폰이 개발되거나 상용화 될 것이다.
7. 자율주행 교통 시스템 도로 위 차량은 모두 자율주행 전기차로, 신호등이 사라지고 차량 간 통신(V2V)으로 속도와 간격이 자동 조절이 된다. 사고 위험이 ‘제로’에 가까운 AI 예측 운행 시스템이 도입되어, 노인이나 장애인도 이동이 자유로워진다.
8.드론택시(에어택시) 상용화 에어택시는 전기 수직이착륙기(eVTOL, electric Vertical Take-Off and Landing)로, 활주로 없이 수직으로 뜨고 내리는 소형 항공기이다. 조종사가 없는 완전 자율비행이 기본이다. AI가 교통·기상·위치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서 최적 경로로 이동한다. 택시처럼 앱으로 호출할 수 있고, 도심 내 단거리(5~30km)를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예시: 서울 강남 → 인천공항까지 약 8 ~ 10분.
9.초음속 여객기(Supersonic Passenger Aircraft) 상용화 “초음속 여객기”는 단순히 빠른 비행기를 뜻하지 않고, 소리보다 빠른 속도로 날아가면서도 사람을 태우는 항공기를 말한다. Mach 1 이상으로 비행 가능한 여객기를 ‘초음속 여객기’라 한다. 2020년대 들어 Boom Supersonic, Spike Aerospace, Hermeus, NASA X-59 등의 스타트업들이 초음속 항공기를 개발 중이다. 시간 단축의 예시로서, 뉴욕 → 런던: 기존 7 ~ 8시간 → 3.5시간/ 서울 → LA: 11시간 → 5 ~ 6시간이 있다.
<6주차 우리가 상상한 미래 2> 소감: 멘토링분을 만나서 내가 상상한것들을 얘기하고 나누는 과정에서 미래에 대한 기대감에 매우 가슴이 뛰고 설레었습니다. 또한 우리가 생각했던 것중에 일부 개발되고있는 것들을 보며 신기하다고 생각하고 앞으로의 미래가 더더욱 기대되었습니다. 이런 시대에 태어나게 되어 약간은 두려우면서도 설레는 마음입니다.
- 우리가 그리는 미래 그리고 나
[추가 설명]
수면 학습: 장기증강(LTP)는 같은 정보를 반복할수록 그 뉴런 사이의 결합이 강화되어 기억력이 유지된다는 개념을 설명한다. 또한 우리 뇌의 해마는 단기기억을 장기기억으로 옮겨주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AI센서로 수면 중 헤마에 일정한 자극을 주면 학습한 내용이 장기기억으로 가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현재 관련 기술쪽으로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BCI)가 연구단계에 있다.
초음속 여객기: 실제로 2020년대 들어 Boom Supersonic, Spike Aerospace, Hermeus, NASA X-59 등의 스타트업들이 초음속 항공기를 개발 중이다.
VR학습: 해부학같은 의료계열에서는 실제 신체, 장기같은 촉감이 중요한데 VR로 그 느낌을 재현하기엔 부족하다. 따라서 Haptic Suit / Glove (촉각 장갑·슈트)를 같이 연동한다면 압력, 온도, 질감까지 표현 가능할것이다.
현재단계에서는 촉각 장갑이 그정도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미래엔 손끝마다 미세 압력 센서가 달려 피부와 근육의 ‘저항감’을 거의 그대로 재현할 거라 예상된다.
드론택시: 일명 하늘을 나는 자동차라는 개념은 이미 미국,중국,슬로바키아에서 연구하고 있는 분야이다. 한 예시로 Alef Aeronautics는 미국 캘리포니아 기반의 기업으로, 땅에서도 달릴 수 있고 하늘에서도 날 수 있는 형태의 플라잉카를 개발 중입니다.
롤러블폰: 실제로 삼성 디스플레이에서는 폰은 아니지만 노트북으로 롤러블 OLED 패널을 개발했습니다. 그러니 30년 뒤에는 좀더 기술의 발전으로 저렴하게 생산하여 휴대폰도 상용화될것으로 예상됩니다.
[여기서 다운로드하기] https://drive.google.com/file/d/1ROPNWgnml5TCP9rXqA0yBolu8wQLpY0c/view?usp=sharing
- 각오와 소감 나누기 ✔️
국민대의 1학년 마무리를 하며 우리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보자, 각자 관심사 하나씩은 구체적으로 계획해보는것의 우리들의 목표입니다.
**<활동사진>**활동사진>
4️⃣ 인상 깊은 활동
- 활동명 – 대학원 선배 만나기, 지도교수 상담하기
-
대학원 선배 만나기: 이 멘토링을 통해 대학원에 대한 잘못된 오해와 궁금한 점에 대해서 명쾌하게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대학원 선배님에게 직접 내가 궁금한것을 질문할 수 있었고 내가 왜 대학원을 가야하는지, 또는 왜 안가는게 좋은지를 알게되어 저희들의 앞으로 계획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지도교수 상담하기 : 김장호 교수님께 상담을 받으며 현재 IT업계 상태는 어떤지 알 수 있었습니다. 실제 정부에서도 생각보다 우리 개발자들의 취업이 어렵다는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지만 지금 당장은 뾰족한 수 가 없다는게 막막하다. 그래서 이런 치열한 경쟁속에서 살아남으려면 1학년 마지막이 지나가고 있지만 이번 방학부터라도 놀지말고 내가 관심 있는 분야를 뚜렷하게 정하고 공부해야 겠다고 느꼈습니다. 뿐만아니라 이도운&김장호 교수님께서 NeurIPS 2023 Machine Unlearning에서 2등을 수상하신 경험을 말씀해주셨는데 그걸 듣고 많은 동기부여를 얻었습니다. 천재는 태어날때부터 정해진게 아닌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노력하고, 남들이 놀때 공부하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것을, 정말 김장호 교수님과의 상담을 통해서 많은 걸 깨달았습니다.
인공지능 분야를 전공하면서 궁금했던 점들이 많았지만, 그동안은 직접 전문가에게 깊이 있는 조언을 들을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이번 상담을 통해 구체적인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는 점이 매우 뜻깊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그동안 GPT나 인터넷 검색만으로는 해결되지 않았던 국민대학교만의 프로그램과 과목에 관한 질문과 인공지능전공자의 직무에 대해 교수님께서 자신의 경험과 시각을 토대로 직접 답변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어요. 단순히 정보를 얻는 것을 넘어, 인공지능을 전공하는 학생으로서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확신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상담을 통해 전문가와 직접 대화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고, 앞으로도 교수님과 상담할 기회가 생긴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나의 진로와 학업 방향을 계속 발전시켜 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5️⃣ 특별히 알아보고 싶은 것
- UROP/ 학부 연구생
- 소융대에서 진행하는 해외 인턴 프로그램
- 대학생 코딩/AI 대회
- 취업을 위해 쌓아야하는 활동
- 석사 진학을 위해 쌓아야하는 역량
6️⃣ 활동을 마친 소감
🔗20252414 조은서
“팀원들과 앞으로 우리 미래를 상상해보는 시간이 매우 즐거웠다. 특히나 다른 모둠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발표를 통해 나눠보는 시간이 좋았다. 제일 유익했던시간은 대학원 선배님과 지도교수님 상담하는 시간이었다”
🔗20253252 이규영
이번 활동들을 통해 인공지능이라는 분야를 여러 측면에서 깊이 있게 돌아볼 수 있었다. 특히 초반 수업에서는 인공지능이 앞으로 어떤 미래를 만들어 갈지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이를 통해 내가 지금 배우고 있는 내용들이 단순한 학문적 지식이 아니라 실제 미래 사회를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라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 미래를 바라보며 공부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이후에 진행된 ‘우리가 상상한 미래’ 발표 포스터 작업에서는 팀원들과 다양한 주제에 대해 토론하며 서로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공유할 수 있었다. 이 과정에서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관점을 접할 수 있었고, 인공지능을 바라보는 사고의 폭이 한층 넓어졌음을 느꼈다. 단순한 결과물을 만드는 활동을 넘어, 함께 이야기하고 고민하는 과정 그 자체가 큰 배움이 되었다. 또한 대학원 선배님과 지도교수님을 직접 만나 조언을 들을 수 있었던 경험은 매우 뜻깊었다. 진로 선택 과정에서 겪게 되는 고민, 대학원 생활의 실제 모습, 그리고 앞으로 인공지능 분야가 나아갈 방향 등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현실적이고 진솔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다. 이러한 조언들은 나의 미래 계획을 더욱 구체적으로 다듬는 데 큰 도움이 되었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노력해야 할지 분명한 기준을 세우는 데 기여했다. 이번 <유레카 프로젝트="">를 통해 얻은 배움과 경험들은 앞으로의 대학 생활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단순한 수업 활동을 넘어, 나의 진로와 목표를 더 명확하게 바라볼 수 있었고 인공지능 분야에서 커리어를 쌓아가는 데 든든한 기반이 마련되었다는 느낌을 받았다. 앞으로도 이번 활동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유레카>
🔗20252377 김범준
“유레카프로젝트에서 많은 활동을 했지만, 대부분의 활동을 조원끼리 이끌어가야한다는 점에서 사람들과 같이 활동을 할 때 필요한 덕목을 배웠고, 대학원 선배 만나기 등을 통해 전문가를 통하지 않으면 얻을수 없는 정보들을 얻은 것 같아 굉장히 유익했다.”
🔗20252384 냠툴가
“1학년때 앞으로 학교 생활을 어떻게 해야할지 도움을 받아서 좋았습니다.”
Markdown을 사용하여 내용꾸미기를 익히세요.
Markdown은 작문을 스타일링하기위한 가볍고 사용하기 쉬운 구문입니다. 여기에는 다음을위한 규칙이 포함됩니다.
Syntax highlighted code block
# Header 1
## Header 2
### Header 3
- Bulleted
- List
1. Numbered
2. List
**Bold** and _Italic_ and `Code` text
[Link](url) and 
자세한 내용은 GitHub Flavored Markdown.
Support or Contact
readme 파일 생성에 추가적인 도움이 필요하면 도움말 이나 contact support 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