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16팀
1️⃣ 팀원 소개
| 이름 | 전공 | 관심사 |
|---|---|---|
| 아크바이 아미라 | 인공지능전공 | 프론트엔드, 음악, 댄스 |
| 김지수 | 인공지능전공 | 인공지능, 음악, 게임 |
| 김정태 | 인공지능전공 | 알고리즘, 시스템 프로그래밍, 스타트업 |
| 장우성 | 인공지능전공 | 알고리즘, 게임, 인공지능 |
| 정승우 | 인공지능전공 | 게임, 인공지능, 창업 |
팀 슬로건
“Ctrl+C, Ctrl+V로도 세상 바꾼다”
팀 소개
인공지능 잘 쓰는 인공지능학부
2️⃣ 공통된 관심사 : 여행, 백엔드, 인공지능
3️⃣ 한학기 동안의 활동 내역
3주차 9월 19일
팀미션 1
현재 실현된 기술
- 태양열 주택 및 태양광 패널
- 전기 자동차
- 소형 TV 전화기 → 스마트폰 및 영상통화
- 전파신문, 온라인 뉴스·SNS
- 원격 학습, 원격 진료
- 로봇 청소기
느낀점
- “정보 접근성이 커져 누구나 뉴스를 쉽게 보고 의견을 나눌 수 있게 되었지만, 동시에 가짜 뉴스와 정보 과잉 문제가 생겼다.” (김지수)
- “기술 발전이 실생활 편의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음을 체감했고, 미래를 예측하려면 기술 동향에 민감해야 한다고 느꼈다.” (정승우)
- “혁신은 물리적 세계보다 소프트웨어·AI 영역에서만 일어나고 있다는 비판적 시각을 보였다.” (김정태)
- “1965년 당시에는 허무맹랑한 상상으로 보였겠지만 지금은 대부분 실현된 점이 놀랍다. 현재 SF물도 수십 년 후엔 현실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장우성)
- “1965년 만화 속의 기술들이 지금 거의 그대로 실현된 점이 놀랍다. 스마트폰, 영상통화, 원격 학습은 너무도 당연한 일상이 되었고, 세상의 변화 속도가 매우 빠름을 실감했다.
하지만 대중적인 우주여행 같은 꿈은 아직 실현되지 않아 아쉬움과 기대가 함께 남는다.” (아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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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미션 2
현재 실현된 기술
- 스마트 출입 시스템
- 자동차 터치 디스플레이
- 사이버 연예인
- 실시간 화면 공유 시스템
- OTT 기술 (방송 DB 기반 선택 시청)
- 얇은 태블릿, 온라인 업무·학습, IoT, 스마트 홈/주방, 영상 회의
- 터치스크린, 초박형 태블릿, AR/VR (부분적 실현)
느낀점
- “출입이 훨씬 간편해져 생활 속 편리함이 극대화되었다.” (김지수)
- “홀로그램은 멋있지만 비효율적일 수 있으며, 자동차 디스플레이 역시 직관성과 실용성이 중요하다.” (정승우)
- “투명 스크린은 꼭 필요하지 않으며, 영상 위주의 학습은 사고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김정태)
- “코로나 이후 디지털화가 급격히 진행되어 미래 기술들이 실용화되는 속도를 직접 체감했다. SF 속 인공지능·홀로그램도 머지않아 생활 속에 들어올 수 있다고 느꼈다.” (장우성)
- “많은 기술들이 이제는 일상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았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하지만 여전히 완전한 스마트홈이나 일상화된 벽 디스플레이 같은 부분은 실현되지 않아 아쉬움과 기대가 공존한다.” (아미라)
4주차 9월 26일
◆MIT Sixth Sense 연구팀이 만들고자 했던 것은?
• Why? ->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 사이의 간극을 연결하여, 정보를 화면에 가두지 않고 현실 공간에 자연스럽게 통합하고자 함. 또한 사용자가 스크린에 몰두하느라 현실과 단절되는 경험을 줄이고, “세상을 컴퓨터처럼 사용하는” 직관적 상호작용 방식을 제시하고자 함.
• What? -> 웨어러블 제스처 인터페이스 (wearable gestural interface): 사용자가 몸에 착용하고 손의 움직임으로 디지털 정보를 직접 조작하는 장치.
• How? -> 목걸이형 장치에 달린 카메라가 손가락의 컬러 마커를 인식하면, 연결된 스마트폰이 이를 제스처로 해석합니다. 이 결과는 프로젝터를 통해 손바닥, 벽 등 원하는 모든 표면에 시각 정보로 투사되어 상호작용을 구현합니다.
◆As-Is vs To-Be는 어떻게?
기존 컴퓨터의 입력, 출력 장치를 어떠한 방식으로 변경하였나요?
• 키보드는? -> 물리적 키보드 대신, 손바닥이나 종이 위에 가상 키보드를 투사하고 손가락 움직임을 인식하여 타이핑합니다. 이로써 별도의 키보드 없이 어디서든 텍스트 입력이 가능해집니다.
• 마우스는? -> 물리적 마우스를 완전히 제거하고, 사용자의 손가락 움직임 자체가 마우스 역할을 합니다. 카메라가 손가락 끝의 마커를 추적하여 포인터 이동, 클릭, 드래그 앤 드롭과 같은 모든 조작을 제스처로 수행합니다.
• 모니터는? -> 고정된 스크린을 없애고 벽, 책상, 신문, 심지어 내 손바닥까지 모든 표면을 디스플레이로 활용합니다. 웨어러블 프로젝터가 필요한 정보를 원하는 곳 어디에나 직접 투사하여 보여줍니다.
◆MIT Sixth Sense Project 팀이 만든 내용이 현재에는 어떠한 장비로, 어떻게 구현이 되었을까?
• 현재의 기술과 약 15년 전에 MIT에서 진행한 기술의 발전 모습은? -> 15년 전 Sixth Sense의 비전은 현재 AR 글래스와 MR 헤드셋으로 구현됩니다. 과거의 목걸이형 장치는 안경처럼 소형화되었고, 컬러 마커를 이용한 제스처 인식은 AI와 센서 기반의 정밀한 핸드 트래킹 기술로 발전했습니다. 또한 단순 정보 투사 방식은 현실 공간에 선명한 디지털 그래픽을 겹쳐 보여주는 고해상도 AR 디스플레이로 대체되어 핵심 아이디어가 더욱 정교하게 실현되었습니다.
◆느낀점
정승우: 컴퓨터가 단순히 화면 안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내 손과 주변 환경까지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인상적이였다.
김정태: 저때 개발되기 시작한 기술들이 현재 meta에서 개발되는 증강현실 기술들에 활용되기 시작한것 같다 앞으로 저 기술이 계속 발전한다면 기기를 들고다니는 대신 신체의 일부처럼 여기게 될 수 있을것 같다.
김지수: MIT Sixth Sense 연구팀의 영상을 보고 기술이 사람의 감각을 확장할 수 있다는 게 놀라웠다. 예를 들어 손동작만으로 사진을 찍거나, 책 위에 정보를 바로 띄워보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화면 속이 아니라 실제 공간에서 정보를 다룰 수 있다는 점이, 진짜 ‘미래 기술’처럼 느껴졌다. 이런 기술이 발전하면 사람과 기계의 경계가 더 자연스러워지고, 일상생활이 훨씬 직관적으로 바뀔 것 같다.
아미라: 화면 속 정보가 현실 공간으로 자연스럽게 넘어오는 방식이 신기했고, 이런 기술이 실제 생활에 적용되면 정말 편리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장우성: 컴퓨터하면 당장은 익숙한 키보드나 마우스가 떠오르는데 앞으로 기술이 발전해서 기존의 상식과는 전혀 다르게 마치 신체랑 다를거 없이 조작이 가능할거 같다는 생각등 여러 가지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11주차 대학원 선배 만나기
주요 질문 및 답변 정리
1. 대학원 생활이 정말 힘든가요?
- 대학원 생활이 힘들다는 일반적인 인식이 있으나, 실제 환경은 연구실마다 상이함.
- 일부 연구실에서는 업무 강도가 높을 수 있으나, 그렇지 않은 경우도 다수 존재함.
2. 대학원 진학에 학점 기준이 있나요?
- 진학 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연구에 대한 의지와 열정임.
- 학점은 기본적인 성실성이 확인되는 수준이면 충분하다는 의견이 제시됨.
3. 코딩 실력은 어느 정도 필요한가요?
- 연구실별로 요구 수준이 다르며, 데이터마이닝 연구실 기준으로는 Python을 기본적으로 다룰 수 있는 정도면 충분함.
- 뛰어난 실력은 필수 조건은 아니나, 높은 역량을 보유할수록 연구 수행에 유리함.
4. 인공지능 분야는 석사 학위가 필수인가요?
- 인공지능 분야 취업 시 많은 기업이 석사 학위 이상을 선호하므로, 석사 과정 진학이 경쟁력 확보에 도움이 됨.
5. 연구실 변경이 가능한가요?
- 연구 방향이 맞지 않을 경우, 합리적인 사유를 기반으로 연구실을 변경하는 것이 가능하며, 교수진이 이를 부정적으로 평가하지 않음.
대학원 연구생 생활
- 연구생으로 선발될 경우 개인 좌석이 제공되며, 규모가 큰 연구실에서는 데스크탑 장비도 지원됨.
- 연구 활동은 출퇴근 형태로 진행되며 일정 수준의 인건비가 지급됨.
- 석사 학위 취득을 위해서는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한 개인 논문을 작성하여 학회 등재를 목표로 해야 함.
학부 연구생 제도 활용
- 학부 연구생 제도는 실제 연구 환경을 미리 경험할 수 있어 진로를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제도라고 함.
- 기간이 비교적 짧아 부담이 적으며,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연구실 적합성을 검토하고 조정할 수 있는 장점이 있음.
필수 학습 사항
- 인공지능 연구 분야에서는 수학적 기반이 매우 중요하며, 특히 미적분과 선형대수는 반드시 학습해야 할 핵심 영역임.
- 코딩 역량은 단순 이론 학습이 아닌 프로젝트 기반 실습을 통해 연구에 적용하는 것이 바람직함.
얻은 인사이트 및 향후 계획
- 대학원 진학을 위해서는 학점이나 코딩 실력보다 연구에 대한 동기와 관심 분야를 명확히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됨.
- 앞으로 미적분과 선형대수를 더 공부하고, 전공 과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계획임.
- 방학 기간 동안 개인 또는 팀 단위의 프로젝트를 수행하여 실질적 역량을 향상시키고자 함.
- 이번 면담을 통해 대학원 진학 과정에 대한 막막함이 해소되었고, 단기 목표를 세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음.
12주차 지도교수 팀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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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사회와 기술 적용 가능성에 대한 교수님의 의견
교수님은 팀이 제시한 2030~2040년대 미래 사회가 완전한 초연결 구조로 발전하기에는 여러 현실적 문제가 남아 있다고 지적하셨습니다. 보안 취약점, 사고 시 책임 소재, 기술 신뢰성 등 다양한 요소를 동시에 해결해야 하기 때문에, 자율주행 차량과 일반 차량이 상당 기간 공존할 것으로 보신다고 하셨습니다. 아울러 미국에서 이미 무인택시 서비스가 운영 중인 사례를 들며, 기술 자체는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국내 상용화를 위해서는 제도와 규제를 먼저 정비해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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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배송 아이디어에 대한 교수님의 현실적 조언
드론 배송 아이디어에 대해 교수님은 기술적 구현은 가능하지만 실제 적용 단계에서 여러 제약이 있을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특히 도심에서 드론이 과도하게 늘어날 경우 충돌과 소음 문제가 심각해질 수 있으며, 무거운 물품 운반에도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셨습니다. 또한 드론 운항을 위한 비행 규칙과 안전 기준이 마련되지 않으면 상용화가 어렵다는 점을 강조하시며, 기술보다 운영 체계와 규제를 먼저 마련해야 한다고 조언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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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구현과 상용화의 차이에 대한 이해
교수님은 기술 구현 가능성과 사회 전반의 실제 사용은 별개의 문제라고 다시 한번 강조하셨습니다. 기술의 완성도뿐 아니라 윤리적 문제, 법적 책임 구조, 안전성 확보 등이 함께 해결되어야 실제로 쓸 수 있다고 말씀하시며, 이 부분이 팀 프로젝트에서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사항이라고 조언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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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프로젝트에 활용 가능한 인사이트
- 미래 기술을 논의할 때 기술적 가능성과 함께 사회적·제도적 측면도 고려해야 한다
- 자율주행·드론 기술의 경우 기술 발전 속도보다 규제와 운영 체계를 정립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조언을 통해 팀의 미래 사회 모델을 현실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 문제점을 인식하고 해결 방법을 설계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4️⃣ 인상 깊은 활동
- 활동명 – 지도교수 팀 면담 – 팀이 구상한 미래 사회(자율주행, 드론 배송 등)의 실현 가능성에 대해 교수님의 현실적인 조언을 들었습니다. 단순히 기술적으로 구현이 가능한지를 넘어, 법적 규제나 안전 문제, 윤리적 책임과 같은 사회적 제도가 뒷받침되어야 실제 상용화가 가능하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이를 통해 미래 기술을 설계할 때는 기술 개발뿐만 아니라 현실적인 운영 체계와 사회적 합의 과정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느꼈습니다.
5️⃣ 특별히 알아보고 싶은 것
- AI가 수업 방식에 미치는 변화
- 초연결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보안 문제가 해결되어야 할텐데 가능할까?
- 초연결 사회에 필요한 통신 기술
- 인공지능이 인류의 거의 모든 활동을 완전히 대체하는 시대가 온다면 사회시스템을 어떻게 수정해야할까? ***
6️⃣ 활동을 마친 소감
🔗20252391 아크바이 아미라
“유레카 프로젝트 수업은 많이 배우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수업에서 미래의 모습에 대해 함께 아이디어를 내고 브레인스토밍을 하면서 다양한 가능성을 이야기했습니다. 또 교수님과 선배님을 만나면서 그 아이디어들이 실제로 가능한지 현실적으로 확인해 볼 수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희가 앞으로 커리어로 관심 있는 분야도 더 분명해져서 의미 있는 수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20252380 김지수
“이번 학기 유레카 프로젝트 수업을 들으면서 미래의 모습을 상상해 보고 이를 포스터로 직접 만들어 보는 활동을 통해, 앞으로 어떤 새로운 기술들이 생겨나고 발전하게 될지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러한 변화 속에서 제가 예측한 미래가 실제로 다가왔을 때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고민하게 되었고, 앞으로 어떤 부분을 더 집중해서 공부하고 준비해야 할지 그 방향성을 잡아야겠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교수님과의 면담 활동을 통해서 저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20252726 김정태
“수업시간에 여려가지 분야의 산업에 관련한 미래에 대한 영상을 보면서 단순히 기술적인 발전 뿐만 아니라 기술의 변화로 인한 자본의 흐름과 세계질서가 어떻게 새롭게 변화할지 알아봄을 통해 단순히 교과적인 측면 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미래의 전개과정에 대한 계획을 수정해보게 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교수님이나 현직에서 직접 일하시는 선배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실제 직장과 대학원생활에 대한 구체적인 생활양식을 알 수 있어서 사회 구성요소들의 작동원리를 더 실감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20233163 장우성
“미래의 모습을 포스터로 그려보라는 활동을 진행하면서 생각했던 내용들이 몇 가지 있었는데, 나머지 활동을 진행하면서 이런 내용들의 현실적인 실현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젠 입학보다 졸업이 가까워진 시점에서 미래의 모습에 대해 조원들, 대학원생 선배, 교수님과 얘기를 나눠보면서 이런 미래에 대비하기 위해 앞으로 뭘 해야하는 지에 대해서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20252410 정승우
“미래에 대해 미리 생각해보고 실제로 실현하기 위해서는 어떤 역량과 관련 기술이 필요한지 미래 기술 상상해보기와 지도 교수님과의 면담을 통해서 알 수 있었던 좋은 기회가 되었고, 그 중에서도 기억에 남는 건 이정문 화백님께서 최신 기술을 많이 접하고 알고있어야 풍부한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는 말씀이 저에게 큰 영감을 주었습니다. 또한 실제 IT업계 현장은 어떤 분위기이고 창업은 어떤지에 대해서 멘토링을 통해 접할 수 있어서 감을 잡을 수 있었고 대학원 선배 만나기를 통해서 대학원에 대한 막연한 상상을 눈으로 볼 수 있는 길로 만들 수 있어서 여러모로 알찬 정말 뜻 깊었던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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