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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eka-253-team-e25-ai01-15

2025-2-1-eureka-template-3 created by GitHub Classroom

Review Assignment Due Date

Welcome to 15팀

1️⃣ 팀원 소개

이름 전공 관심사
배인환 인공지능전공 맛집탐방,여행,모바일 게임,배드민턴
최민석 인공지능전공 보안, 프론트엔드, 백엔드, 인공지능
안제하 인공지능전공 인공지능, 알고리즘, 게임
김강민 인공지능전공 백엔드, 헬스, 독서
즈엉 인공지능전공 분산 시스템, 데이터베이스, 오픈소스

팀 슬로건

우리팀은 합이 맛집

팀 소개

우당탕탕 인공지능학과 5명의 유레카프로젝트 진행기


2️⃣ 공통된 관심사 : 여행, 백엔드, 인공지능


3️⃣ 한학기 동안의 활동 내역

-9/19 활동내역
1.1965년,서기 2000년대의 생활의 이모저모

-현재 실현된 기술은?
태양열을 이용한집,전파신문,전기자동차,무빙워크,,소형전화기 등 달나라수학여행을 제외한 모든 기술이 실현되었습니다.

-느낀점
1965년에 그려진 미래모습을 보며 당시 상상했던 많은 기술들이 현실로 다가왔다는 사실이 놀라웠고 과거의 상상력이 오늘날 기술발전의 밑거름이 되었음을 느낄수있었습니다.
기술발전이 이와같이 이루어진다면,우리가 지금하고있는 상상들이 미래에는 현실로 다가오게될터이기에 미래가 너무 기대되며 만일 이정문 화백이 오늘날 다시 미래를 상상한다면 어떤 그림을 그려내실지 궁금해졌습니다.

2.과거 사람들이 생각한 미래

-현재 실현된 기술은?
자동차용 HUD,교육및 회의용 위기 기반 디스플레이,스마트폰 내 교통카드 및 결제서비스,개인 태블릿,키오스크 등 과거에는 신기한 시제품이었던 많은 기술들이 실현을 넘어 사용화까지 되었습니다.

-느낀점
물론 과거에 상상했던 많은 기술이 실현화된것은 부정할수없는 현실이지만,그때 상상하거나 미래에는 이루어질것이라 생각한것들중 현대의 기준에서 아직 먼 미래의 일이거나,실용화가 사실상 불가능하다 생각되는 기술들도있습니다
완전투명 디스플레이 벽-창,허공에 떠있는 3D홀로그램 디스플레이,완벽한 초대형 롤러블-폴더블 디스플레이가 그 예들입니다.다만 불가능해보이더라도 그러한 상상들을 하고,그 당시로써는 불가능해 보이던 기술들이 오늘날 현실이
된 기술들도 다수 존재하기에,그러한 기술들을 만들어내려는 노력들,시도들과 그러한 상상자체로 값진 행위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9.26일 활동내역

-느낀점 (배인환)

 MIT SixthSense 프로젝트를 보면서 지금까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컴퓨터의 모습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평소에 컴퓨터라고 하면 모니터 앞에서 키보드나 마우스를 사용하는 모습만 떠올렸는데, 이 프로젝트는 손동작이나 주변 사물이 곧바  로 입력 장치와 화면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기에 더욱 미래기술처럼 보여 그러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손바닥 위에 시계를 투사해서 시간을 확인하거나,벽이나 책상 위에 지도를 띄워 손으로 확대·축소하는 장면은 마치 영화 속 기술처럼 보이면서도 실제로 구현된 모습이 특히 놀라웠습니다.
 또한 그 당시에는 프로젝터의 밝기나 인식 정확도,배터리문제등으로 당장 일상에서 쓰기에는 한계가 있었지만 그런제약에도 불구하고 이아이디어로 인하여 시간이 흐른 뒤에는 AR 글래스같은 더 세련된 기술로 이어질 수 있었다는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걸 보면서 기술 발전은 단순히 완성도 높은 제품에서만 나오는 게 아니라, 누군가의 상상과 실험적인 시도가 차곡차곡 쌓여 이루어진다는 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느낀점 (안제하) 키보드와 마우스, 모니터에 의존하던 기존 컴퓨터의 상호작용 방식은 이제 손짓, 시선, 음성, 심지어 근육 신호까지 아우르는 새로운 입력 방식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출력 역시 작은 화면에 국한되지 않고, 안경형 디스플레이나 현실 공간 자체가 디스플레이가 되는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에도 불구하고 전력 소모, 착용 편의성, 인식 정확도 같은 한계는 여전히 남아 있어 기술 발전의 속도와 어려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습니다.

-10.10일 활동내역

-2040년 또는 2050년 우리들의 생활모습은 어떠할지 그려보기

배인환

        AGI 발전으로 교통시스템을 완벽히 제어할수있어서 신호등이 사라진 교통상황.

        AR기술의 발전으로 안경이나 렌즈를 통해 증강현실을 통하여 현실에서 인터넷에 직접적으로 접속가능해진 모습.

        홀로그램 디스플레이의 발달을 통하여 차안/집안/직장에서 3차원 입체 이미지를 통하여 생활하는 모습.

        3D프린터와 생명공학의 발달로 사람의 장기를 3D프린터를 통하여 제작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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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7 활동 내역

-느낀점 이번시간에는 우리조가 만든 생활모습들 그림을 보며 멘토님께 질문하는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작성했던 그림들은 정말 여러가지 기술들이 들어가있었지만,우리조에선 주로 조장의 그림을 기반으로 질문을 했었습니다. 미래에 가장 실현되었으면 좋겠는 기술로는 자율주행기술이 충분히 발달하고 거기서 더 나아가 AGI 발전으로 교통시스템을 완벽히 제어할수있어서 신호등이 사라진 교통상황이 이루어진 미래를 멘토님께 말씀드렸었습니다. 그외에도 홀로그램 디스플레이의 발달을 통하여 차안/집안/직장에서 3차원 입체 이미지를 통하여 생활하는 모습 등을 말씀드렸는데 멘토님께선 그러한 기술들은 미래기술이 아니라 이미 실현할수 있는 기술이며 다만 지금 일상에서 보지못하는것은 기술적 문제가 아닌 제도적/수익적 문제일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인공지능학과를 졸업하고 내 자신의 스펙을 쌓을때 여러 분야에서 다재다능한 사람이 되는것이 유리한지,한분야에서 깊게 파고드는것이 중요한지를 질문했었었는데 멘토께선 기술적 흐름은 굉장히 빠르게 변화하고,변화하는 기술속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상의 모습은 그때그때 달라지기에 자신이 취업을할때는 올라운더가 중요했지만 지금으로선 AI분야에 깊게 파고든 사람이 많은 사람들이 찾는 인재상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이러한 질문을 통해 기술 발전의 속도보다 사회가 그것을 받아들이는 속도가 더 중요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지금은 진로를 단정 짓기보다는 전공 기초를 탄탄히 익히며 스스로의 강점과 흥미를 탐색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느껴 앞으로의 학습방향을 훨씬 신중히 선택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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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 대학원 선배만나기 참석인원:배인환,즈엉

-느낀점 이번 시간에는 대학원 선배님과 질의응답을 진행했습니다. 사실 그동안은 주로 학부생 선배들하고만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대학원이라는 곳이 어떤 분위기인지, 어떤 생활을 하게 되는지 정확히는 잘 몰랐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소융대 대학원이 어떤 곳인지 더 자세히 알수있는 기회가되었던것같습니다. 특히 학부 연구생은 실제로 어떤 일을 하고, 대학원 진학을 고민할 때 어떤 점들을 고려해야 하는지, 그리고 대학원생의 하루는 어떤 모습인지 직접 들을 수 있어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그저 막연히 연구실에선 “이러한 일을 하겠지”라는 생각을 가지고있었는데 보다 현실적인 이야기들으니 오히려 더 와닿았던 것 같습니다.

공부와 관련해서도 조언을 받았었는데 선배님께서 해주신 말씀은 1·2학년 때 배우는 기본과목들이 생각보다 훨씬 중요하다는 말씀이었습니다. 응용통계학이나 선형대수학 같은 과목들이 나중에 다른 전공 과목을 들을 때 기초가 되고, 연구할 때에도 굉장히 많이 쓰이니 정말 제대로 배워놓으라고 하셨습니다. 지금까지는 막연히 강제배정이니 중요한과목이겠거니 생각했었는데 이번 이야기를 듣고 나니까 더 열의를 가지고 배워보자라는 생각을 가지게되었습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고 모르는 것도 많지만, 이번 시간을 통해 앞으로의 계획이나 방향성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에 이런 자리가 또 생긴다면 더 많은 질문을 준비해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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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 나의 지도교수님 함께 만나기

-느낀점 이번 수업에서는 지도교수님과 상담을 진행하며 그동안 학과 관련해서 궁금했던 질문들과 유레카 프로젝트를 통해 탐구했던 미래기술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상담에서 가장 먼저 드렸던 질문은 “인공지능학과 학생에게 대학원 진학이 필수적인가?”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이 질문을 하게 된 이유는 여러 선배님들과 교수님들께서 AI 관련 직무로 취업하기 위해서는 학부 수준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최소한 석사 이상은 진학해야 한다고 조언해주셨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교수님께서는 대학원 진학 여부는 단순히 취업을 위한 수단이 아니라, “연구를 하고 싶은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대학원은 지식을 쌓는 과정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해보는 연구 방식을 배우는 곳이라고 하셨습니다. 또한 교수님께서는 전공수업을 통해 지식을 쌓는 것도 중요하지만, 최신 논문을 읽으며 연구 흐름을 직접 경험해보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될 것이라는 조언을 주셨습니다. 그 조언을 듣고 저또한 앞으로 LLM이나 제가 관심을 가지는 인공지능 분야에 대한 논문을 읽어보고자하는 생각을 가지게되었습니다

미래기술에 관한 질문에서는 “완전한 자율주행 기술은 언제쯤 실현되느냐”는 질문을 드렸습니다. 당연히 아직 기술적으로 시간이 더 필요할 것이라는 답변을 예상했지만, 교수님의 답변은 그와는 정반대였습니다. 교수님께서는 이미 기술적 측면에서는 대부분 구현이 완료되어 있으며, 본인이 얼마 전 샌프란시스코 출장 중 무인 자율주행 택시를 직접 이용해본 경험도 공유해주셨습니다. 실제로 탑승했을 때 사람이 운전하는 차량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고 말씀하시며, 기술의 부족이 아니라 데이터 축적·물리적 지도의 정밀도·법과 규제·사회적 수용성과 같은 기술과는 다른 요소들이 이미 완성된 기술들의 상용화를 늦추고 있다고 설명해주셨습니다. 이 이야기를 들으며 제가 그동안 ‘미래 기술’이라고 분류했던 여러 기술들이 사실은 이미 실현 가능한 단계에 와 있으며, 이제는 기술 개발보다 ‘어떻게 사회 속에 적용할 것인가’가 새로운 관점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자율주행뿐 아니라 홀로그램 디스플레이, AGI 기반 인프라 운영 등 다양한 기술도 비슷한 상황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이어졌습니다. 기술이 발전하는 속도는 매우 빠르지만, 사회 시스템이나 제도, 윤리적 합의는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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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인상 깊은 활동


5️⃣ 특별히 알아보고 싶은 것


6️⃣ 활동을 마친 소감

🔗20253169 배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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