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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Assignment Due Date

Welcome to 13팀

1️⃣ 팀원 소개

이름 전공 관심사
김준형 인공지능전공 웹,인공지능,게임
한덕현 인공지능전공 인공지능, 게임, 웹툰
김동현(20252375) 인공지능전공 인공지능, 게임
김동현 인공지능전공 인공지능, 게임, 밴드 음악
닐루파 인공지능전공 ———

팀 슬로건

Teamwork makes everything work.

팀 소개

아직은 시작 단계이지만, 함께 배우고 협력하는 과정 속에서 각자 관심 분야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워가고자 합니다. 전공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서로가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2️⃣ 공통된 관심사 : 게임, 인공지능


3️⃣ 한학기 동안의 활동 내역

활동 내역


🗓️ 9월 19일

🟦 미션 1 — 이정문 화백이 예측한 미래와 현재 이루어진 것 토론하기

1. 로봇청소기

2. TV전화기 → 휴대폰

3. 우주비행

4. 화상회의

🟢 결론:
기술 발전은 시간을 절약하고, 생활을 풍요롭게 하며, 새로운 경험을 가능하게 한다.


🟦 미션 2 — 팀별로 영상 3개를 보며 현재 이루어진 기술 논의하기

김준형
90년대 뉴스에서 전자펜을 활용한 노트 정리 기술을 보았는데,
이는 현재 자신이 사용하는 필기 애플리케이션과 매우 유사했다.
최근에야 개발된 신기술이라고 생각했지만, 이미 과거에도 존재했으나 상용화되지 않았던 것임을 깨달았다.
이를 통해 앞으로 개발될 기술은 더 대단할 것이며,
트렌드를 따라가기 위해 부지런히 정보를 얻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닐루파
사람이 상상할 수 있다면 결국 현실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며,
과거에는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많은 기술들이 오늘날 누구나 당연하게 사용하는 일상이 되었다고 보았다.
앞으로는 인공지능의 도움으로 기술 발전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이라 전망했다.
특히 스마트 글래스 디스플레이는 단순히 화면을 보여주는 수준을 넘어
이미지와 상황을 분석하고 데이터를 분류하는 기능까지 수행한다는 점에서 인상 깊었다.

한덕현
“현실이 된 90년대의 상상” 영상을 통해 과거의 상상이 실제로 실현된 사례들을 확인했다.
사이버 가수, 인공지능 비서, OTT, 태블릿 PC, 스마트 워치 등이 현재의 기술로 구현된 것을 보며,
과거의 상상이 목표가 되어 노력을 기울였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생각했다.
이를 통해 앞으로도 미래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깨달았다.

김동현(20252375)
첫 번째와 세 번째 영상을 통해 홀로그램과 유리 기술의 융합을 확인했다.
비행기나 자동차 유리에 터치 기능이 적용된 인터페이스,
박물관에서 홀로그램을 통한 입체적 체험,
자동차 계기판을 유리로 만들어 패드와 연동된 다양한 기능 수행 등이 인상 깊었다.
이를 통해 미래에는 모든 공간과 사물이 정보 전달 수단이 되는 시대가 올 것이며,
현재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만 가능한 기능들이
유리창, 자동차, 건물 외벽으로 확장되어 언제 어디서든 상호작용 가능한 환경이 될 것이라 보았다.
이러한 기술은 삶을 더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만들며,
앞으로 어떤 기술을 배우고 어떤 분야로 나아가야 할지를 고민하게 만들었다.


🗓️ 9월 26일

🟦 MIT Sixth Sense 연구팀이 만들고자 했던 것은?

닐루파
1️⃣ Why?
현실 세계와 디지털 세계 사이의 간격을 줄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디지털 정보를 더 자연스럽게 일상 속에서 활용하길 원했습니다.

2️⃣ What?
Sixth Sense 프로젝트는 카메라와 소형 프로젝터가 달린 웨어러블 장치였습니다.
손 동작과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디지털 정보를 현실 세계 위에 투영하는 기술이었습니다.

3️⃣ How?
그는 작은 호기심에서 출발해 손가락에 색을 칠하고,
카메라와 프로젝터 같은 단순한 도구를 활용했습니다.
이를 통해 손동작을 인식하고, 어떤 표면이든 “화면”으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김준형
1️⃣ Why
우리가 관심 있는 것은 컴퓨터가 아니라 정보이다.

2️⃣ What
디지털 세계에 있는 정보를 현실로 꺼내오고자 하는 것이다.

3️⃣ How
증강현실(AR) 과 같은 기술을 이용해 정보를 현실로 시각화한다.


김동현(20252375)
1️⃣ Why
핸드폰이나 컴퓨터 같은 매체가 없어도 디지털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더 편리한 생활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Sixth Sense를 구상했다.

2️⃣ What
신체의 움직임을 통해 전자기기에서 가능한 활동을 수행할 수 있는 장치

3️⃣ How
신체의 움직임을 입력으로 받아들이고,
프로젝터를 통해 종이 같은 곳에 정보를 투사하여 상호작용이 가능하게 한다.


김동현
1️⃣ Why
컴퓨터 속 세계와 물리적 현실을 연결하기 위해

2️⃣ What
제스처 등의 물리적 방식으로 컴퓨터와 상호작용할 수 있는 장치

3️⃣ How
카메라와 마이크로 제스처를 인식하고, 빔 프로젝터로 상호작용의 결과를 시각적으로 보여줌


한덕현
1️⃣ Why
기존 컴퓨터의 한계를 넘어, 물리적 현실과 디지털 세계를 직관적으로 연결하기 위해

2️⃣ What
제스처와 같은 물리적 방식을 통해 컴퓨터와 상호작용할 수 있는 웨어러블 증강현실 장치**

3️⃣ How
저비용 하드웨어(카메라, 프로젝터, 거울)를 활용해 손동작을 인식하고, ** **인식된 결과와 정보를 빔 프로젝터로 실시간 투영하여 상호작용 구현


🟦 As-Is vs To-Be — 기존 컴퓨터의 입력·출력 장치를 어떻게 바꾸었는가?

김준형

기존의 키보드와 마우스 대신 손과 몸의 일부를 이용해 입력을 수행하고,
출력은 스크린이 있는 모든 곳에서 가능하도록 변화시켰다.
덕분에 장소 제약 없이 디지털 기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는 웨어러블 기기 시대의 시초라 할 수 있다.


닐루파


김동현

구분 기존 (As-Is) 변화된 방식 (To-Be)
키보드 물리적 자판 입력 손동작 또는 벽면에 투영된 가상 키보드를 터치
마우스 포인터 클릭 조작 손가락 움직임과 제스처로 대체
모니터 고정된 디스플레이 빔 프로젝터를 통해 벽면·종이 등 표면에 투영

김동현(20252375)

키보드는와 마우스는 손동작으로, 모니터는 빛을 통해 종이와같은 매체에 보이게하였다.



한덕현


🗓️ 10월 10일 활동

🧠 한덕현 — 스마트 시티 (Smart City)

미래의 도시는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으로 연결된 지능형 도시 생태계로 발전합니다.
도시의 모든 요소가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주고받으며, 사람 중심의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생활 환경을 만들어냅니다.

🌐 1. 지능형 연결 시스템

🚗 2. 스마트 교통 시스템

🌱 3. 지속 가능한 환경 관리

🧯 4. AI 기반 안전 관리

🧍‍♂️ 5. 시민 중심 서비스

스마트 시티 이미지


🚌 김동현 — 버스 터치패널 시스템

버스 창문이 터치 패널이 되는 미래형 시스템.
창문에 비친 거리와 가게들의 정보가 실시간으로 표시되고,
현재 위치·정거장·지도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버스 터치패널 이미지


🛣️ 김동현(20252375) — 미래 도로 시스템

기존 고속도로와는 별개의, 국가가 운영하는 AI 자동운행 도로
운전자가 필요 없으며, 모든 차량은 국가의 AI 통제 시스템 아래 최적 속도로 이동한다.
차량은 대중교통처럼 운행되어, 교통비를 내고 탑승 후 목적지까지 자동 이동 가능.

일부 구간에는 전기도로(Electric Road) 가 설치되어 주행 중에도 충전이 가능하며,
장거리 이동 시 배터리 걱정이 없는 지속 주행 인프라가 구현된다.

미래 도로 이미지


🏥 김준형 — AI 의사 (AI Surgeon)

미래에는 AI가 정밀하게 병명과 원인을 진단하고,
외과적 처치가 필요할 경우 로봇이 완전자동으로 수술을 집도할 것이다.

AI가 수많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오차 없이 수술을 진행하면
의료사고가 줄고, 인력 소모도 최소화된다.

특히 중증외상 수술에서는 기존에 수많은 인력이 투입되었지만,
로봇이 주도적으로 수술을 진행하면 의료진은 더 많은 환자를 살리는 데 집중할 수 있게 된다.

📎 참고 아이디어:
중앙일보 기사 링크

AI 의사 이미지


🌌 닐루파 — 미래에 대한 흐름 이해

미래에 대해 확신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길을 선택했습니다.
변화의 중심에서 기술의 흐름을 이해하고,
그 방향을 인간에게 이로운 쪽으로 이끌기 위해서입니다.

기술은 분명 세상을 발전시킬 것입니다.
하지만 감정과 인간성의 균형이 무너진다면,
그 발전은 오래가지 못할 것입니다.

기술은 그 자체로 선하거나 악하지 않습니다.
결국 그 기술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가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닐루파 이미지


유레카_포스터

A1 포스터(png)


📘 대학원 선배 만나기 활동 보고서

20235272 김준형

나는 3학년으로서 대학원에 대한 관심이 있긴 했다. 그 와중에 대학원 선배 만나기 라는 행사를 진행하게 되어 그 궁금증을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었다. 나의 첫 번째 질문은 “백준을 어느 정도 티어까지 달성하면 문제가 없을까요?”였는데, 선배님께서는 골드 정도면 충분하다고 조언해주셨다. 최근 알고리즘 수업을 들으면서 어려움을 많이 느끼고, 좌절감도 있었지만, 골드 정도면 충분하다는 말을 듣고 나도 충분히 해볼 만하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 선배님께서는 또 선형대수 과목의 중요성을 여러 번 강조하셨다. 사실 아직 대학에서 선형대수 과목을 듣진 않았지만, 개인적으로 선형대수를 많이 공부했다. 대학원 연구에서 머신러닝이나 인공지능 분야로 진학하려면 선형대수와 미적분, 확률통계 같은 수학 기초가 필수인데, 특히 딥러닝을 이해하려면 벡터·행렬 연산과 고유값, 특이값 분해 같은 개념을 자연스럽게 다룰 수 있어야 한다고 하셨다. 나도 지금까지는 수학 과목을 그저 ‘전공을 위한 기초’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내가 개인적으로 공부한게 앞으로 도움이 될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다. 선배님의 이야기를 들으니 대학원에서는 수학이 곧 연구의 언어라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다. 또한 대학원 생활의 현실적인 부분도 들을 수 있었다. 선배님께서는 대학원이 단순히 공부를 더 하는 단계가 아니라, 실제로 하나의 문제를 깊이 파고들어 새로운 지식을 만들어내는 과정이라는 점을 강조하셨다. 수업보다 연구 비중이 훨씬 크고, 논문 작성이나 실험 반복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순간도 많지만, 자신의 흥미 분야를 탐구하는 만큼 보람도 크다고 하셨다. 특히 연구실을 선택할 때는 교수님의 스타일, 연구 분위기, 선배들의 관계, 프로젝트 참여 기회 등을 꼭 확인해야 한다는 조언이 기억에 남았다. 단순히 유명한 연구실이라고 좋은 것이 아니라, 내 성향에 맞는 환경인지가 훨씬 중요하다는 것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나는 대학원 진학에 대해 느끼던 두려움이 많이 사라졌다.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보다 ‘준비만 한다면 나도 충분히 도전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 남은 학부 과정에서 어떤 역량을 준비해야 할지 방향성을 잡을 수 있었다.

20252993 김동현

이번에 조원들과 함께 대학원 선배님을 만나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동안 멀게만 느껴지던 대학원이라는 길을 처음으로 현실적인 선택지로 바라보게 되었다. 솔직히 1학년인 지금은 ‘연구’라는 단어가 나와는 조금 거리감 있게 느껴졌는데, 선배님의 경험담을 직접 들으니 상상으로만 알고 있던 대학원 생활이 조금은 구체적인 모습으로 다가왔다. 특히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선배님이 학부 시절 어떤 과목들이 실제 연구에 도움이 되었는지 조언해준 내용이었다. 기본기를 다져주는 전공 수업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셨고, 특히 프로그래밍과 수학 과목은 인공지능 분야를 공부하는 데 가장 기초가 되기 때문에 꾸준히 해두면 이후에도 큰 힘이 된다고 하셨다. 또 수업에만 의존하지 말고 필요한 내용이 있다면 스스로 찾아서 독학하는 것이 학부 때부터 큰 도움이 된다고 조언해주셨다. 이런 이야기를 들으며, 지금 배우는 것들이 아직은 단순해 보이더라도 결국에는 중요한 기반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었다. 나는 아직 구체적으로 어떤 분야를 깊게 공부하고 싶은지 확실하지는 않지만, 이번 경험을 통해 앞으로 남은 학부 생활 동안 다양한 수업과 활동을 통해 나에게 맞는 길을 더 적극적으로 찾아봐야겠다고 느꼈다. 대학원이 무작정 힘들기만 한 곳이라는 편견도 조금은 사라졌고, 내가 흥미를 느낀다면 도전해볼 수 있는 길이라는 점을 알게 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20252375 김동현

이번 활동을 통해 처음으로 인공지능학부 대학원 선배를 만나 이야기를 할 기회가 생기게 되었다. 지난번 멘토 활동을 할 때 멘토님이 이 분야에 대해 계속 가려면 대학원은 추천한다고 하셔서 좀 더 잘 들어 보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 대학교 오기 전에는 대학원이라고 하면 나랑은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 했는데 대학교에 오고 공부를 하고 이런저런 활동을 해보니 대학원도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생긴다. 대학원 선배님과는 1시간정도 이야기를 진행했는데 랩에서 어떤 활동을 하는지랑 무슨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지 설명도 해주시고 선형대수같이 지금 배우는 혹은 이후 배우게 될 과목 중 중요한 과목들도 알려주셨다. 아직 내가 뭘 하고 싶은 지 정확히 모르겠어서 2학년까지 여러 활동들 이것저것 해보면서 진로에 대해 생각해봐야겠다. 이야기를 하고 나서 대학원이라는 곳이 단순히 힘들기만 한 것 보다는 관심 가는 분야를 더욱 탐구할 수 있는 기회의 장소라는 생각이 들었고 진로 랑 공부 방향성을 정하는 것에도 조금 도움이 된 것 같다.

20252419 닐루파

이번 활동을 통해 처음으로 인공지능학부 대학원 선배와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는데 선배님의 경험과 조언을 들으면서 대학원 생활과 연구 분위기에 대해 어느 정도 알 수 있었습니다 이야기를 듣고 난 뒤에는 오히려 대학원에 가는 것보다 더 빨리 현장에서 실무를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대학원이 나에게 꼭 맞는 선택은 아닐 수도 있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선배님은 인공지능 분야에서 성장하기 위해서는 파이썬, 선형대수, 운영체제 같은 기초들을 잘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고, 앞으로는 이 부분들을 더 집중해서 공부하면 좋겠다고 조언해 주셨습니다 아직 정확한 진로를 결정하진 않았지만, 이번 대화를 통해 내가 어떤 방향으로 가고 싶은지 조금 더 생각해볼 수 있었고, 현장에서 직접 경험을 쌓는 것도 충분히 의미 있는 선택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20252420 한덕현

아직 1학년이라 대학원은 솔직히 멀고 막연하게만 느껴졌는데, 이번에 대학원 선배님를 직접 만나 이야기 들으면서 처음으로 아, 내가 나중에 저런 길을 갈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선배가 지금 하고 있는 연구 내용이랑 랩에서 진행 중인 프로젝트를 설명해 줬는데, 수업에서 배우는 이론이 실제 코드, 실험, 논문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들으니까 교과서랑 전혀 다른 공부처럼 느껴졌다. 아직은 내가 어떤 분야를 깊게 파고들고 싶은지 잘 모르지만, 앞으로 남은 학부 생활 동안 여러 수업과 프로젝트를 경험하면서 “내가 진짜 재미있어하는 것”을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활동 덕분에 대학원이 그냥 힘들기만 한 곳이 아니라, 내가 관심 있는 주제를 더 깊게 연구해 볼 수 있는 하나의 선택지라는 걸 알게 되어서 도움이 되었다.


📘 지도교수님 만나기 활동 보고서

20235272 김준형

지도교수님, 배홍균 교수님과 만나 대학원 진학과 학부연구생 참여에 대해 상담을 진행하였다. 나는 평소에 내 실력이 모자란 것 같다는 생각을 자주 했고, 학부연구생을 하면 연구실에 있는 다른 학생들보다 부족해 보일까 봐, 혹은 괜히 민폐를 끼치게 되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 있었다. 이러한 불안감 때문에 쉽게 도전하지 못하고 망설이는 부분이 있었다.

이 고민을 교수님께 솔직하게 말씀드리자, 교수님께서는 조금은 뻔뻔해질 필요가 있다고 조언해주셨다. 연구실에서 누군가를 뽑는 것은 교수님의 판단이고, 뽑힌 사람에게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지 스스로 괜히 작아질 필요는 없다고 하셨다. 만약 부족한 사람이 연구실에 들어왔다면 그것은 뽑은 사람 잘못이지, 들어간 사람 잘못이 아니라는 말을 듣고 실력이 조금 모자라도 계속 공부하여 정진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졌다.

또한 교수님은 지나치게 자신감을 잃지 말고, 학문을 향한 꾸준한 태도와 배우려는 마음가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셨다. 실력은 시간이 지나면서 충분히 성장할 수 있으며, 연구를 경험하는 과정에서 배움의 속도도 자연스럽게 빨라진다고 하셨다.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런 변화도 없기 때문에 초반의 부족함을 두려워하지 말고 한 걸음 나아가 보라고 격려해주셨다.

그리고 프로젝트에 대한 조언도 들을 수 있었다. 내년이면 4학년이기 때문에 캡스톤을 진행하게 되는데, 교수님께서는 미리 팀원들을 구해두고 주제를 함께 정하며 관련 공부를 선행하는 것이 좋다고 말씀하셨다. 캡스톤은 준비와 설계 과정이 중요한 만큼, 3학년 후반부터 꾸준히 아이디어를 고민하고 기술을 익혀두면 훨씬 안정적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다고 조언하셨다.

이번 상담을 통해 나는 ‘내가 잘할 수 있을까’라는 불안감보다 ‘일단 해보자’라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교수님의 조언을 바탕으로 자신감을 잃지 않고 학부연구생 활동이나 대학원 진학에 더욱 적극적으로 도전해볼 용기를 얻을 수 있었다. 또한 캡스톤 준비 역시 미리 방향을 잡아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20252420 한덕현

이번에 지도교수님을 만나 우리 팀이 상상한 스마트 시티, 스마트 교통, AI 의료 시스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아이디어가 조금 더 현실적인 그림으로 다가오는 경험을 했다. 도시 전체가 센서와 AI로 연결되고, 대중교통과 도로, 의료가 하나의 지능형 시스템처럼 움직이는 미래가 단순한 상상이 아니라 충분히 준비하면 도전해 볼 수 있는 방향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

교수님께서는 이런 미래를 위해서는 화려한 응용 기술보다도 먼저 수학, 통계, 프로그래밍, 자료구조, 알고리즘 같은 기본기가 탄탄해야 한다고 강조하셨다. 그 위에 머신러닝, 딥러닝, 컴퓨터비전, 자율주행, 멀티모달 AI, 인공지능 보안 같은 기술이 쌓여야 우리가 상상한 스마트 시티나 AI 의사 같은 시스템이 가능해진다는 설명을 들으며 지금 배우는 과목들이 왜 중요한지 더 명확하게 느낄 수 있었다.

또한 학부 교과과정을 함께 보면서, 1학년과 2학년의 기초 과목들에서 시작해 3학년과 4학년의 전공심화, 실전, 캡스톤, 학부연구참여까지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우리 팀의 관심사를 실제 프로젝트로 발전시킬 수 있겠다는 희망이 생겼다.

이번 상담을 통해 미래 기술을 상상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그 미래를 위해 지금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고민하게 되었고, 남은 학기 동안 기초를 더 성실히 다져야겠다는 동기부여를 얻을 수 있었다.

20252375 김동현

먼저 인공지능에는 자연어처리, 컴퓨터비전 등 다양한 분야가 있고 다른 분야들과 융합하면 더 넓은 영역으로 확장될 수 있는데 이것이 조금 막막해서 어떤 분야를 중심으로 공부하면 좋을지 여쭈어 보았다. 교수님께서는 1학년은 수학과 프로그래밍 등 기초를 잡는 과정이기 때문에 이를 탄탄히 하고, 2학년과 3학년 때 여러 프로젝트나 수업을 거치며 자신이 하고 싶은 분야를 찾고 그 분야를 깊이 있게 공부해보라고 조언하셨다.

멘토 활동과 대학원 선배 만나기 활동을 진행하며 궁금했던 대학원 진학에 대해서도 물어보았는데, 일반적인 개발자로는 상관없지만 AI 연구나 연구소, 심화기술 분야에서 일하려면 대학원이 큰 강점이 될 수 있다고 하셨다. 대학원을 염두에 둔다면 기초를 제대로 쌓고 세미나 같은 활동에도 참여해보는 것이 좋다고 하셨다.

앞으로 무엇을 하면 좋을지도 물어보았는데, 우선은 시험 준비에 집중하고, 종강 후 남는 시간에는 1학년 때 배운 주요 과목들(선형대수, 파이썬, 자바 등)을 복습하고 자기 것으로 만들며, 여유가 된다면 C언어 같은 언어도 미리 예습해두면 좋다고 조언해주셨다.

상담을 통해 앞으로 무엇을 할지 조금 정리된 것 같아 도움이 되었다.

20252993 김동현

교수님과의 이번 상담을 통해 전공 공부와 진로에 대해 평소 고민하던 부분을 조금 더 명확히 정리할 수 있었다. 코딩 공부를 꾸준히 하는 방법부터 최신 기술 트렌드를 어떻게 따라가야 하는지까지 여러 질문을 드렸는데, 교수님께서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되는 조언을 해주셔서 많은 참고가 되었다.

특히 AI 전공에서 어떤 기초가 중요한지, 그리고 게임 분야와 연결해 공부할 때 어떤 관점으로 접근하면 좋은지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앞으로의 학습 방향을 더 구체적으로 고민해볼 수 있었다. 막연했던 부분들이 조금 정리된 느낌이어서 상담 시간이 매우 유익했다.

이번 상담을 계기로 전공 공부 방식과 관심 분야에 대해 다시 한 번 목표를 정리해보고, 교수님 조언을 바탕으로 더욱 꾸준히 공부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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