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12팀
1️⃣ 팀원 소개
| 이름 | 전공 | 관심사 |
|---|---|---|
| 박주현 | 인공지능전공 | 인공지능, 백엔드 |
| 반기태 | 인공지능전공 | 프론트엔드, 인공지능 |
| 간체첵 터벌드 | 인공지능전공 | 자연어 처리, 인공지능 |
| 후준역 | 인공지능전공 | 인공지능 |
팀 슬로건
탐구의 열정, 인공지능의 힘, 유레카의 발견!!
팀 소개
우리는 인공지능을 전공하며 유레카 프로젝트에서 만난 팀입니다. 각자가 가진 작은 빛을 모아, 하나의 커다란 “유레카”를 만들어내고자 합니다. 성적이라는 결실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값진 것은 한 학기 동안 서로에게 남길 따뜻한 기억과 신뢰라 믿습니다. 마지막까지 함께 걸으며, 우리는 학문과 우정 모두에서 좋은 결실을 맺을 것입니다.
2️⃣ 공통된 관심사 : 인공지능
3️⃣ 한학기 동안의 활동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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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부서 인터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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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탐방 ✔️
- 멘토링 ✔️
- 내 지도 교수 함게 만나기
- 대학원 방문 및 선배 만나기
- 프로젝트 진행 ✔️
- 과거에 사람들이 상상한 미래
영상 속에 나온 기술 들 중 현재 실현된 기술
- 넷플릭스와 같은 OTT서비스를 통해 능동적으로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음
- 영상 속에서 소개된 사이버 가수는 PLAVE(플레이브) 와 같은 버츄얼 아이돌로 구현
- 접히는 스마트폰은 폴더블폰으로 구현
- 스마트 워치로 간편하게 건강을 체크할 수 있음
- zoom을 통해서 원격수업을 진행
- 집에서도 간편하게 영화나 야구장 예매가 이루어짐
- 인터넷의 보편화로 종이 없이도 기사를 읽을 수 있음
영상을 보고 느낀점:
과거 사람들이 생각한 미래(현재)들은 영역에서 실현되어 있었다. 특히 90년대 사람들이 생각한 현재는 놀라울 정도로 지금과 흡사했다. 예를 들어, 당대에는 상상도 못했을 원격수업, 접히는 스마트폰 등이 있다. 이런 것들을 보다보니 이런 생각이 들었다. 현재에도 기술의 발전을 가정하며 미래에는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에 대해 상상하는 일이 많은데,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이루어낸 결과처럼 현재의 상상력도 언제가는 현실화 되어서 미래에 구현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러한 현상은 단지 우연한 예측의 성공이 아니라, 상상력이 미래의 현실을 능동적으로 구축하는 강력한 힘이라는 점을 시사한다.
그러나 우리는 과거 사람들의 상상력에 놀라는 한편, ‘여전히 기술적,윤리적인 문제가 많다’는 현실적인 한계를 맞닥뜨렸다. 예를 들어, 자율주행 기술은 많은 관심을 끌었지만, 안전 문제와 윤리적인 딜레마로 인해서 상용화에는 어려움을 겪고있다.
이런 ‘미완성의 현재’는 우리를 더욱 도전하게 만든다. 물론, 사회적, 윤리적, 공학 분야의 기술적인 문제에 대한 도전이다. ‘완성’을 하기 위해서는 기술을 완벽하게 구현하는 것에서 멈추어서는 안되며 사회적인 가치와 규범에 부합하도록 조정해 나가는 과정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미래는 인간의 상상력에 의해 새롭게 만들어지고 또 다시 수정되는 하나의 영화라고 생각했다. 우리가 상상하는 만큼, 우리가 이루어낼 수 있다는 크나큰 깨달음과 함께 인공지능을 전공하는 학생들으로서 기술 발전에 조금이나마 이바지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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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만들어가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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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 Six Sense 연구팀이 만들고자 했던 것은?
(1). Why? : 디지털 세계와 물리적 세계의 경계를 허물기 위해서이다. 다시 말해, 현실 내의 물건 위에서도 디지털 정보를 자연스럽게 다룰 수 있도록 하는 목적이다.
(2). What? : 카메라와 프로젝터를 결합하여 웨어러블 인터페이스(여섯 번쨰의 감각,Sixth Sense)장치를 만든다. 그 예시로는 책의 표지 위에 관련 정보가 자동으로 표시되는 것과 손가락으로 특정한 제스처를 취하면 자동으로 사진이 촬영되는 것이 있다.
(3). How? : 카메라와 프로젝터, 컬러 마커 등을 조합한 장치이고, 구체적인 과정은 다음과 같다. 카메라가 손가락 움직임을 인식하면, 컴퓨터가 그 제스처를 해석하고, 프로젝터가 현실 공간 위에 정보를 표시 해주는 일련의 과정을 따른다. 컬러마커는 손가락의 색을 다르게 표시하여 손 위치와 제스처를 추적하는 역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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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s Vs To-Be는 어떻게?
(1),(2). 키보드, 마우스(입력 장치) : 손 제스처, 손가락 움직임을 통해서 물체를 인식함.
(3). 모니터(출력 장치) : 실제 물체 위에 투사(프로젝터), 현실 공간 내에 존재함
기존의 컴퓨터 방식과 Sixth Sense 이후의 방식은 상호작용하는 방식에서 큰 차이가 난다. 기존에는 물리적인 장치(책상)에 의존했다면, To-Be는 책상은 물론, 일상 공간 전체가 인터페이스로 확장되었다. 이는 컴퓨터 앞에서만 작업이 가능했다면, TO-Be는 언제 어디서나 상호작용이 가능하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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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 Sixth Sense Project 팀이 만든 내용이 현재에는 어떠한 장비로, 어떻게 구현이 되었을까?
2009년 Sixth Sense팀의 기술은 프로젝터와 카메라로 현실 위에 정보를 비추는 실험적 장치였지만, 현재는 AI기반 제스처 인식이 발전해서 현실과 디지털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형태로 구현되고 있다. Sixth Sense팀이 생각해 낸 ‘손을 이용해 현실 세계를 곧바로 컴퓨터 인터페이스로 만드는 기술’은 현재에 많은 영향을 미쳐서 AR/VR, 스마트 글래스, 제스처 인식 기술 등으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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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상상한 미래
● 미래 교육과 AI의 역할
- 아파트 발코니를 보면, 테이블에 앉아서 공부를 하고 있는 아이들을 확인할 수 있다. 그 옆에는 인간형 로봇이 선생님이나 튜터 역할을 하면서 아이들의 학업을 돕고있다.
● 미래형 도시와 친환경 에너지
- 플라잉카가 하늘 위를 떠다니고 있다. 이는 교통 체증이 한결 완화된 미래의 모습을 보여준다.
- 건물 옥상과 길가에는 태양광 패널이 즐비해있다. 이는 에너지를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제로 에너지 도시를 상징한다.
- 도시 속에 녹지를 확보하기 위한 노력들이 보인다. 이는 도시 열섬 효과를 완화시켜주고, 공기도 정화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 구현하고자 한 느낌 푸른 하늘 아래, 깨끗하고 질서 정연한 도시. 지속가능한발전을 목표로 하면서도, 첨단 기술과 AI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미래 도시. - 우리가 그리는 미래 그리고 나
- 과거에 사람들이 상상한 미래
영상 속에 나온 기술 들 중 현재 실현된 기술
- 각오와 소감 나누기 ✔️

4️⃣ 인상 깊은 활동
대학원 선배 만나기(12주차)
11월 14일 유레카 프로젝트 시간에 대학원 선배를 직접 만나 그 분들의 경험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었다. 이 분들은 실제 석사 과정을 따는 중이라서, 석사에 대해 관심이 있는 우리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었다. 우선, 석사 과정을 밟기 위한 준비 과정에 대해 여쭤봤다. 지금 생각해보면 “석사는 어떻게 할 수 있나요?”라는 어리석고 막연한 질문이 부끄럽게 느껴진다. 그래도 선배님이 친절하게 답변을 해 주셨다. ‘무엇을 연구하고 싶은가?’에 대한 자신의 관심 분야를 찾아내는 것이 첫 단계라고 해주셨다. 그 이후에 어떤 교수님이 어떤 연구실에서 어떤 연구를 하는지를 알아보는 과정이 필요하고, 프로젝트 경험을 쌓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해주셨다. 자기소개소나 연구계획서 초안을 작성하는 팁도 설명해주셔서 석사를 취득하기 위한 기본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었다.
또한 우리 학교에서 진행하고는 다양한 시스템들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다. 대표적으로 UCI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 연구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것이었다. 해외 대학에서 정규 수업을 받고,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다는 점과 등록금도 학교에서 지원을 해준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지원을 하기 위한 자격도 설명을 해 주셨다. 그 중 가장 중요한 요소가 바로 영어 실력이었다. 해외로 나가서 수업에 적응하고 논문을 읽기 위해서는 수준 높은 영어 실력을 필요로 하고, 특히 SW대학에서는 코딩수업, 프로젝트 발표 등 해외 학생들과의 소통 능력을 요구하기 떄문에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었다.
두 번째로는 알파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을 해주셨는데, 알파 프로젝트는 일반 강의처럼 수업을 듣는 형식이 아니라, 학생팀이 직접 기획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그 결과물을 바탕으로 정규 학점으로 인정받는 제도임을 알았다. 팀은 같은 과의 팀 보다는 서로 다른 전공 능력을 발휘할 수 있게 다양한 학과의 팀원을 구성하는 것이 좋으며, 학생 스스로 주도하는 창의적인 프로젝트를 통해 실습을 하고 결과물을 창출해내는 과정에서 실무 감각, 협업 경험, 문제 해결 능력, 기획력 등의 필수적인 능력들을 기를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나의 지도 교수님 함께 만나기(13주차)
11월 27일 우리의 지도교수님이신 안인규 교수님과 상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저번 ‘대학원 선배 만나기’와는 달리, 이번에는 실제로 인공지능 관련해서 진로를 고민하고 있는 학생들을 많이 만나봤을 교수님이기에 인공지능을 전공하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해소하는 시간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상담을 시작했다.
먼저, 2학년을 바라보고 있는 입장에서 어떤 수준의 프로젝트나 포트폴리오를 시작하는 게 적절한지에 대한 질문을 드렸다. 이에 교수님은 우선적으로 자신의 관심 분야를 정확히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답변을 하셨다. 그래야만 어떤 프로젝트를 어떤 수준으로하여 어떻게 포트폴리오를 채워나갈지에 대한 윤곽이 잡힌다는 말씀이었다. AI와 관련된 분야는 컴퓨터 비전, 딥러닝, 강화학습, 백엔드 등등… 생각나는 것만 해도 굉장히 넓고 방대하다. 관심분야 없이 프로젝트를 시작하면 학기마다 주제가 바뀌고, 결국 포트폴리오는 수박 겉 핥기만 한 프로젝트 모음으로 깊이가 부족해진 상태로 마무리가 될 것이다. 그래서 교수님께서 관심분야 결정 -> 프로젝트 설계 순서를 강조하신 것 같다.
또한, 3학년 때 부터는 같은 3학년 이라도 관심 분야에 따라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게 된다는 교수님의 말씀을 들으니, 다시 한 번 관심분야 설정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 1학년인 현재로서는 무엇을 하고 싶다라는 강한 열망보다는 ‘이건 뭘까?’하는 굼긍증이 더욱 강하게 작용한다. 어떻게 보면 당연하다고도 생각될 수 있지만, 우리의 미래 설계를 위해서 속도를 조금 높여 우리의 미래를 전략적으로 계획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이후에는 방대한 AI 분야 중 어떤 방향으로 관심 분야를 키워가야할지 탐색 방법에 대해 여쭤보았다. 이 방법도 았고 저 방법도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경험’ 이었다. 우리가 아무리 어떤 분야에 대해서 하고 싶다고 머리로만 결정을 하더라도, 직접해보지 않고서는 적성에 맞을지, 아닐지 확신하지 못한다. 직접 해봐야 비로소 그 분야에 대한 진짜 몰입도를 알 수 있다는 것이다.
5️⃣ 특별히 알아보고 싶은 것
- 예: 현장실습 제도
- 예: TOPCIT 정기평가
- 예: 졸업 후 진로(대학원/취업)
6️⃣ 활동을 마친 소감
🔗학번 이름
“소감 내용을 여기에 작성합니다.”
🔗학번 이름
“소감 내용을 여기에 작성합니다.”
🔗학번 이름
“소감 내용을 여기에 작성합니다.”
🔗학번 이름
“소감 내용을 여기에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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