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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eka-253-team-e25-ai01-12

2025-2-1-eureka-template-3 created by GitHub Classroom

Review Assignment Due Date

Welcome to 12팀

1️⃣ 팀원 소개

이름 전공 관심사
박주현 인공지능전공 인공지능, 백엔드
반기태 인공지능전공 프론트엔드, 인공지능
간체첵 터벌드 인공지능전공 자연어 처리, 인공지능
후준역 인공지능전공 인공지능

팀 슬로건

탐구의 열정, 인공지능의 힘, 유레카의 발견!!

팀 소개

우리는 인공지능을 전공하며 유레카 프로젝트에서 만난 팀입니다. 각자가 가진 작은 빛을 모아, 하나의 커다란 “유레카”를 만들어내고자 합니다. 성적이라는 결실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값진 것은 한 학기 동안 서로에게 남길 따뜻한 기억과 신뢰라 믿습니다. 마지막까지 함께 걸으며, 우리는 학문과 우정 모두에서 좋은 결실을 맺을 것입니다.


2️⃣ 공통된 관심사 : 인공지능


3️⃣ 한학기 동안의 활동 내역


4️⃣ 인상 깊은 활동

대학원 선배 만나기(12주차) Screenshot_20251130_111629_Gallery

11월 14일 유레카 프로젝트 시간에 대학원 선배를 직접 만나 그 분들의 경험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었다. 이 분들은 실제 석사 과정을 따는 중이라서, 석사에 대해 관심이 있는 우리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었다. 우선, 석사 과정을 밟기 위한 준비 과정에 대해 여쭤봤다. 지금 생각해보면 “석사는 어떻게 할 수 있나요?”라는 어리석고 막연한 질문이 부끄럽게 느껴진다. 그래도 선배님이 친절하게 답변을 해 주셨다. ‘무엇을 연구하고 싶은가?’에 대한 자신의 관심 분야를 찾아내는 것이 첫 단계라고 해주셨다. 그 이후에 어떤 교수님이 어떤 연구실에서 어떤 연구를 하는지를 알아보는 과정이 필요하고, 프로젝트 경험을 쌓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해주셨다. 자기소개소나 연구계획서 초안을 작성하는 팁도 설명해주셔서 석사를 취득하기 위한 기본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었다.

또한 우리 학교에서 진행하고는 다양한 시스템들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다. 대표적으로 UCI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 연구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것이었다. 해외 대학에서 정규 수업을 받고,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다는 점과 등록금도 학교에서 지원을 해준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지원을 하기 위한 자격도 설명을 해 주셨다. 그 중 가장 중요한 요소가 바로 영어 실력이었다. 해외로 나가서 수업에 적응하고 논문을 읽기 위해서는 수준 높은 영어 실력을 필요로 하고, 특히 SW대학에서는 코딩수업, 프로젝트 발표 등 해외 학생들과의 소통 능력을 요구하기 떄문에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었다.

두 번째로는 알파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을 해주셨는데, 알파 프로젝트는 일반 강의처럼 수업을 듣는 형식이 아니라, 학생팀이 직접 기획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그 결과물을 바탕으로 정규 학점으로 인정받는 제도임을 알았다. 팀은 같은 과의 팀 보다는 서로 다른 전공 능력을 발휘할 수 있게 다양한 학과의 팀원을 구성하는 것이 좋으며, 학생 스스로 주도하는 창의적인 프로젝트를 통해 실습을 하고 결과물을 창출해내는 과정에서 실무 감각, 협업 경험, 문제 해결 능력, 기획력 등의 필수적인 능력들을 기를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나의 지도 교수님 함께 만나기(13주차) 20251127_133140

11월 27일 우리의 지도교수님이신 안인규 교수님과 상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저번 ‘대학원 선배 만나기’와는 달리, 이번에는 실제로 인공지능 관련해서 진로를 고민하고 있는 학생들을 많이 만나봤을 교수님이기에 인공지능을 전공하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해소하는 시간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상담을 시작했다.

먼저, 2학년을 바라보고 있는 입장에서 어떤 수준의 프로젝트나 포트폴리오를 시작하는 게 적절한지에 대한 질문을 드렸다. 이에 교수님은 우선적으로 자신의 관심 분야를 정확히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답변을 하셨다. 그래야만 어떤 프로젝트를 어떤 수준으로하여 어떻게 포트폴리오를 채워나갈지에 대한 윤곽이 잡힌다는 말씀이었다. AI와 관련된 분야는 컴퓨터 비전, 딥러닝, 강화학습, 백엔드 등등… 생각나는 것만 해도 굉장히 넓고 방대하다. 관심분야 없이 프로젝트를 시작하면 학기마다 주제가 바뀌고, 결국 포트폴리오는 수박 겉 핥기만 한 프로젝트 모음으로 깊이가 부족해진 상태로 마무리가 될 것이다. 그래서 교수님께서 관심분야 결정 -> 프로젝트 설계 순서를 강조하신 것 같다.

또한, 3학년 때 부터는 같은 3학년 이라도 관심 분야에 따라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게 된다는 교수님의 말씀을 들으니, 다시 한 번 관심분야 설정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 1학년인 현재로서는 무엇을 하고 싶다라는 강한 열망보다는 ‘이건 뭘까?’하는 굼긍증이 더욱 강하게 작용한다. 어떻게 보면 당연하다고도 생각될 수 있지만, 우리의 미래 설계를 위해서 속도를 조금 높여 우리의 미래를 전략적으로 계획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이후에는 방대한 AI 분야 중 어떤 방향으로 관심 분야를 키워가야할지 탐색 방법에 대해 여쭤보았다. 이 방법도 았고 저 방법도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경험’ 이었다. 우리가 아무리 어떤 분야에 대해서 하고 싶다고 머리로만 결정을 하더라도, 직접해보지 않고서는 적성에 맞을지, 아닐지 확신하지 못한다. 직접 해봐야 비로소 그 분야에 대한 진짜 몰입도를 알 수 있다는 것이다.


5️⃣ 특별히 알아보고 싶은 것


6️⃣ 활동을 마친 소감

🔗학번 이름

“소감 내용을 여기에 작성합니다.”

🔗학번 이름

“소감 내용을 여기에 작성합니다.”

🔗학번 이름

“소감 내용을 여기에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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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 내용을 여기에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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