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7팀
1️⃣ 팀원 소개
| 이름 | 전공 | 관심사 |
|---|---|---|
| 문다인 | 인공지능전공 | 인공지능, 기타, 보안 |
| 유선재 | 인공지능전공 | 창업, 보안, 인공지능 |
| 지현서 | 인공지능전공 | 인공지능, 알고리즘, 해외인턴 |
| 앤흐투르 | 인공지능전공 | 인공지능, 스타트업, 알고리즘 |
팀 슬로건
AI도, 우리도 학습중
팀 소개
유레카프로젝트 1분반 7팀 입니다. 아직 1학년이지만 함께 배우고 즐기면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2️⃣ 한학기 동안의 활동 내역
3주차 Team Mission 1 : 1965년 2000년대를 상상하며 그려진 만화를 보고 토의
현재 실현된 기술은?
- 태양열 발전 주택: 오래전에 상용화가 끝났으며 단독주택은 물론 아파트에서도 소형 집열판을 설치하는 경우가 많다.
- 전기자율주행차: 전기차는 이미 대부분 상용화 되였으며 자율주행 레벨도3으로 상용화 되었다.
- 소형 TV 전화기: 무선전화를 넘어 화상통화가 가능한 스마트폰은 현재 모두의 필수템이다.
- 전파신문: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다양한 디지털 디바이스를 통해 인터넷 신문을 볼 수 있다.
- 움직이는 도로: 지하철이나 대형마트에 설치되어있는 무빙워크가 연상된다.
- 로봇청소기: 로봇이 직접 빗자루질을 하지는 않지만 그것보다 더 효율적으로 청소하는 로봇청소기가 있다.
- 원격학습: 코로나의 영향으로 화상프로그램을 통한 원격강의가 대중화 되었고 녹화 강의 등의 인터넷 강의도 가능하다.
- 원격진료: 의사들이 모바일 디바이스로 환자를 진료할 수 있는 기술은 이미 개발되었지만 아직 본격적인 상용화는 되지 않았다.
- 스마트 부엌:냉장고에 부착된 모니터를 통해 요리영상을 보며 요리 할 수 있다.
- 달나라 수학 여행: 비용적인 문제로 수학여행은 무리지만 부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우주투어 패키지는 있다.
느낀점
기술이 발전하는 속도는 상상을 능가한다. 정말 상상으로만 가능하고 불가능하게 여겨졌던 일들이 빠르게 현실이 되고 있다. 그것도 35년 전의 상상과 거의 유사한 형태로 발전하여 미래를 예언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재 우리가 상상하는 불가능한 일들고 또 35년이 흐른 미래에는 이미 당연한 현실이 되어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상상하는 것이 바람이 되고 그 바람람을 원동력으로 기술은 발전하는 것 같다.
3주차 Team Mission 2 : 3개의 영상(Microsoft Future Vision - 2011, 현실이 된 90년대의 상상, 유리와 함께 하는 하루 2: 미공개 영상, 코닝 비전의 비하인드 스토리)을 본 후 토의
현재 실현된 기술은?
- 패드를 통해 실시간 연동되는 디스플레이: 영상 처럼 빠르고 모든 디스플레이 간에 가능한것은 아니지만 애플 제품은 애플 끼리 갤럭시는 갤럭시끼리 연동이 활발하다.
- 접히고 분리되는 스마트폰: 분리까지는 되지 않지만 삼성에서는 이미 접히는 폴더블 스마트본이 상용화 되었다.
- 동시번역 기능: AI를 통해 실시간으로 번역된 음성이나 자막을 볼 수 있다.
- 사이버 아이돌: 버츄얼 아이돌, AI 아이돌등 다양한 아이돌이 등장하며 상용화 되었다. 인터넷 방송도 실제 사람얼굴이 아닌 이미지를 씌워 할 수 있다.
- 휴대폰만으로 결제: 스마트폰을 통해 카드결재와 교통은 물론 NFT를 통해 출석체크 등도 가능하다.
- 자율주행자동차 및 대형 미스플레이: 완전 자율주행이 상용화된것은 아니지만 이미 실현되었으며 시범운행도 한창이다 또한 영상처럼 큰 크기는 아니지만 터치가 되는 스크린이 탑재된 자동차는 상용화 되어있다.
- 서빙로봇: 큰 식당에 가면 사람이 아닌 로봇이 프로그램에 따라 서빙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OTT 및 티켓 예매: 온라인 티켓예매가 상용화된것은 물론 오프라인으로는 티켓을 잘 판매하지 않는 지경이다. 넷플릭스, 티빙 등의 다양한 ott로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컨텐츠를 언제 어디서든 시청할 수 있다.
- 머리에 쓰는 티비: 티비는 아니지만 비슷한 기술을 활용한 VR기술이 대세이다. VR게임은 물론 콘서트를 하기도 한다.
- 카메라 사물인식: 네이버 렌즈등으로 사진을 스캔하면 사진을 분석하여 자동으로 비슷한 이미지를 검색하거나 그에 관한 정보를 검색할 수 있다.
- 신체정보파악 워치: 애플워치, 갤럭시 워치등을 통해 생체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
- 대형화상터치스크린: 요즘학교에 가면 거대한 터치스크린으로 수업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칠판, 화이트 보드 등은 지나가고 있다.
- 태양열 자동차: 태양열은 아니지만 전기, 수소등 친환경 연로 자동차가 많이 나온다.
- 스마트 미러(스마트 글라스): 전기신호를 통해 투명,불투명을 전환할 수 있는 유리가 있다.
느낀점
투명한 관이 사람의 인체를 스캔하여 홀로그램으로 구현하고 사람을 직접 해부하지 않아도 파악된 정보를 통해 질병을 진단할 수 있다는 기술이 인상적이었고 실제로 개발되면 정말 좋을 것 같다.
연동의 정도나 디스플레이의 차이점은 있지만 거의 현재 실현된 기술이 대부분이다. 특히 원격기술은 코로나의 영향으로 빠르게 발전하고 상용화되었다.
그러나 영상에 나온 거대 유리 디스플레이는 아무리 단단하다 하여도 충격에 부서지지 않을까 걱정되기도 한다.또 구분할 수 없이 투명하다면 인식하지 못하고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할 수 있을 것 같다.
유리 디스플레이에 묻는 지문등은 어떻게 관리할지가 궁금하다(유리닦는직업…?)
누구나 빠르고 편리하게 연동할수 있는 쉬운 접근성은 오히려 보안문제가 생길 수 있다. 비용, 에너지 등 사회적 문제가 남아있지만 현재 기술발전 속도라면 빠른 시일내에 영상속 미래가 이루어질 것 같다.
4주차 Team Mission
MIT Sixth Sense 연구팀이 만들고자 했던 것은?
- Why? : 기존의 입력창치는 제스터만큼 직관적이지 못하고 컴퓨팅 보다는 현실적인 문제에 더 관심을 가짐
- What? : 디지털 세계와 현실세게를 연결하는 장치
- How? : 디지털을 현실에 가져오는 방향으로 제스처 자체를 인식해서 작동 디스플레이 없이 현실에 반영
As-Is vs To-Be는 어떻게? / 기존 컴퓨터의 입력, 출력 장치를 어떠한 방식으로 변경하였나요?
- 키보드는? : 프로젝터로 쏴서 터치제스처 인식
- 마우스는? : 손가락이나 손 제스처 인식
- 모니터는? : 빛으로 현실에 구현
MIT Sixth Sense Project 팀이 만든 내용이 현재에는 어떠한 장비로, 어떻게 구현이 되었을까?
- 현재의 기술과 약 15년 전에 MIT에서 진행한 기술의 발전 모습은? : 약 15년 전 MIT Sixth Sense 프로젝트가 제시한 디지털을 현실에 통합하고 제스처로 상호작용하는 비전은 현재 다양한 기술로 구현되었습니다. 기기 간 연동 기술, 객체 인식 AI (예: 구글 렌즈), 그리고 VR/AR 손 제스처 인식 기술이 핵심입니다. 특히, 현실 공간에 디지털 정보를 직접 투사하려 했던 MIT의 비전은 스마트 글라스(Smart Glass)와 같은 웨어러블 기기를 통해 사용자의 시야에 디지털 정보를 투영하는 방식으로 가장 유사하게 발전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현실과 디지털의 경계를 허무는 현재 기술 발전의 근본적인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6주차 Team Mission
우리가 상상한 미래 회의
2040-2050의 우리의 생활모습예측
-
3D 프린팅 기술의 상용화 한가정 한 3D 프린터 시대 각자의 취향에 맞춘 옷과 음식 제작 가능. 건축도 빠르고 저렴하게 프린팅 기술로 가능.
-
대중 교통의 무인화 인공지능이 교통 시스템을 관리 대중교통이나 자동차도 모두 무인 시스템으로 자율주행이 보편화
-
개인 맞춤 인공지능 비서 보편화 개인의 생활습관, 건강, 일정 등 생활을 총괄적으로 분석 및 관리
-
에너지 자립 및 스마트 외장재 탑재 건물 마치 식물 처럼 자체적으로 에너지를 생산하여 활용하고 건물이 파손되면 손상된 부위를 스스로 복원 , 나노 코팅 외장재로 태양열 차단 건물이 자체적으로 온도 조절 가능
-
우주 태양열 발전 시스템으로 우주에 태양열 발전을 설치하여 얻은 에너지를 지구에서 활용
-
식품을 대체하는 알약 빠르고 간편하게 영양분을 섭취 뇌가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화된 맛표현
-
소리를 전기에너지로 소리에서 발생하는 진동을 에너지로 전환 EX) 자동차 배기음을 전기로
-
심해 초고속 열차로 땅 위가 아닌 바다 속을 통해 대륙을 빠르게 이동
-
스마트폰은 사라지고 웨어러블 스마트 기기로 대체 EX) 스마트 안경, 옷 등
-
사람 같은 인공지능 인공지능이 더 이상 도구가 아닌 인생의 동반자로 인공지능과 연인이 되거나 친구가 되는 세상
11주차 Team Mission
대학원 선배 만나기
우리 팀은 대학원 선배와의 만남에서 전공 선택과 학습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누었다. 먼저 각자가 인공지능학부에 진학하게 된 계기를 선배님께 말씀드렸고, 선배님은 일찍
이 관심 분야를 명확하게 설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셨다. 하고 싶은 분야를 일찍 정해두면 학업 계획을 세우거나 취업 준비를 진행할 때 훨씬 전략적으로 움직일 수 있다는 조
언도 덧붙이셨다. 게임 개발 분야에 관심을 가진 팀원에게는 현실적인 조언도 들을 수 있었다. 게임을 전공 분야로 생각하는 학생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점차 줄어드는 경향이 있지만, 이는 경쟁이 줄어드
는 대신 스스로 실력을 꾸준히 쌓아야 한다는 의미라고 하셨다. 실제 취업을 준비하는 선배들 대부분이 “1학년 때부터 코딩 테스트를 준비했어야 했다”고 말할 정도로, 문제풀이 및 코딩
테스트 준비의 필요성을 강하게 강조하셨다.군 복무 등 시간과 장소에 제약이 있는 경우에도, 온라인 문제풀이 플랫폼을 활용하면 실력을 유지하고 꾸준히 향상시킬 수 있다고 하셨다. 특히 알고리즘 문제를 지속적으로 풀어보는 학
습 전략은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조언이 인상 깊었다.또한 코딩에 흥미가 잘 생기지 않는 학생들을 위한 조언도 들을 수 있었다. 거창한 프로젝트
를 시도할 필요는 없으며, 아주 작은 프로그램이라도 스스로 만들어보는 경험이 흥미를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하셨다. AI나 구글링을 활용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오류를 해결
하며 기능을 개선해 나가는 과정 자체가 학습의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이다. 직접 만든 결과물이 눈앞에 나타나는 경험은 자연스럽게 동기부여로 이어지기 때문에, 작은 성공을 축적해 가
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을 들으며 크게 공감할 수 있었다.
12주차 Team Mission
지도 교수님 만나기
Q1)대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태도는 무엇인가?
A1) 대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태도는 스스로 길을 개척하는 것이다. 고등학교와 달리 대학에서는 아무도 정해진 길을 안내해주지 않기 때문에, 어떠한 수업을 들을지 스스로 확인하고 결정해야 하며, 특히 졸업요건과 학부 교과 과정을 미리 파악하여 준비해야한다. 이러한 자기 주도적인 학업 태도를 갖추면 자연스럽게 진로에 대한 고민도 깊어질 것이다.
Q2) 진로는 어떤 방식으로 탐색하는 것이 좋을까?
A2) 대기업, IT, 금융, 공기업, 대학원 등 학부생이 선택할 수 있는 진로는 매우 다양하다. 그중에서 나에게 맞는 방향을 찾아가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다. 이를 위해 단순히 공부에만 집중하기보다 동아리 활동, 공모전, 봉사 등 다양한 경험을 병행하며 시야를 넓히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1학년은 학교에 적응하는 시기인 만큼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대학 생활을 즐기며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해보는 것이 좋다. 특히 2-3학년 선배들의 경험을 듣는 것이 실질적인 정보가 될 것이다.
Q3) 자대나 타대 대학원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언제부터 어떤준비를 하는 것이 좋을까?
A3) 자대나 타대학원을 준비하기 위해서 우선 높은학점이 필요합니다. 듣고 있는 전공수업 학점을 높이는게 우선이고,그 다음으로 UROP나 학부연구생으로 연구실에 참여해서 작은 프로젝트나 연구를 진행해보는 경험을 쌓는게 중요합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에도 내가 가고자하는 대학원 연구실의 전공분야와 관련있는 주제로 연구해보세요.
느낀점 지현서- 대학생활의 모든 선택과 책임이 결국 스스로에게 달려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 앞으로는 교수님의 조언을 바탕으로 필요한 학업 정보를 적극적으로 탐색하고, 여러 활동을 경험하며 제 진로 방향을 주체적으로 설정해 나가겠다. 문다인- 대학에 처음 들어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고 우선순위를 어떻게 해야할지도 어려운 고민이었다. 교수님과의 면담을 통해 우선 본인의 공부를 우선시해 학점을 먼저 관리하고 그 후에 다양한 경험들을 통해 성장하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아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목표도 세워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앤흐투르- 진로 로드맵이 명확해졌고, 현재 학년에서 집중해야 할 핵심 역량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학업 외 다양한 경험의 중요성을 깨달아 대학 생활의 균형을 잡아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교수님의 진심 어린 격려와 지지 덕분에 자신감과 학교생활에 대한 소속감을 얻었습니다. 유선재 - 교수님과의 상담은 현실적인 조언을 얻어 앞으로의 학업 방향과 졸업 후 진로 목표를 명확하게 재정립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막연한 고민을 넘어, 당장 필요한 전공 심화 학습과 관련된 대외 활동 참여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웠습니다. 교수님의 관심과 지지에 힘입어 대학 생활에 대한 긍정적인 동기 부여를 얻었으며, 앞으로 주도적인 자세로 학업에 임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
기관/부서 인터뷰 ✔️
-
현장 탐방 ✔️
- 멘토링 ✔️
- 내 지도 교수 함게 만나기
- 대학원 방문 및 선배 만나기
-
프로젝트 진행 ✔️
- 우리가 그리는 미래 그리고 나
- 각오와 소감 나누기 ✔️

3️⃣ 인상 깊은 활동
-
- 활동명: 우리가 그리는 미래 그리고 나
- 프로젝트활동을 통해 현재 기술의 발전이 어디까지 와 있는지 알아보고 또 앞으로는 어떤 기술이 어떻게 발전할지 생각해보며 팀원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키울 수 있었고 다른 팀 들의 발표를 들으며 우리와는 또 다른 생각을 접해볼 수 있는 기회여서 좋았다.
4️⃣ 특별히 알아보고 싶은 것
- 예: 현장실습 제도
- 예: TOPCIT 정기평가
- 예: 졸업 후 진로(대학원/취업)
- 졸업후 진로에 대해 알아보고 싶다.
5️⃣ 활동을 마친 소감
🔗20252386 문다인
“실무자들의 강의를 통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배울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팀원들과 직접 상상해보고 조사하면서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20252416 지현서
“유레카 프로젝트 수업을 통해 실제 현장에서 활동 중인 분들의 강의를 들으며 진로와 관련해 앞으로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구체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었다. 또한 지도교수님과 대학원생을 만나며 전공 및 연구 방향에 대해 실질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는 의미있는 수업이었습니다.” 🔗학번 이름
“소감 내용을 여기에 작성합니다.”
🔗학번 이름
“소감 내용을 여기에 작성합니다.”
🔗학번 이름
“소감 내용을 여기에 작성합니다.”
Markdown을 사용하여 내용꾸미기를 익히세요.
Markdown은 작문을 스타일링하기위한 가볍고 사용하기 쉬운 구문입니다. 여기에는 다음을위한 규칙이 포함됩니다.
Syntax highlighted code block
# Header 1
## Header 2
### Header 3
- Bulleted
- List
1. Numbered
2. List
**Bold** and _Italic_ and `Code` text
[Link](url) and 
자세한 내용은 GitHub Flavored Markdown.
Support or Contact
readme 파일 생성에 추가적인 도움이 필요하면 도움말 이나 contact support 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