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6팀
1️⃣ 팀원 소개
| 이름 | 전공 | 관심사 |
|---|---|---|
| 고윤정 | 인공지능전공 | 웹 개발, 백엔드 |
| 이지형 | 인공지능전공 | 인공지능, 시스템 프로그래밍, 게임, 스타트업 |
| 김동혁 | 인공지능전공 | 알고리즘, 시스템 프로그래밍, 스타트업 |
| 조승원 | 인공지능전공 | 인공지능, 게임, 창업 |
| 데나 | 인공지능전공 | 분산 시스템, 데이터베이스, 오픈소스 |
팀 슬로건
“From Zero to AI Hero”
팀 소개
AI 기술을 활용해 문제 해결과 혁신을 추구하는 팀입니다.
2️⃣ 공통된 관심사 : 여행, 백엔드, 인공지능
3️⃣ 한학기 동안의 활동 내역
3주차 - 과거에 사람들이 상상했던 미래
- 느낀점 :
과거 사람들이 상상했던 미래의 모습이 이제는 거의 실현 가능해졌다는 점은 매우 놀라웠다. 짧은 시간 안에 이처럼 큰 발전이 이루어졌다는 사실은 경이롭지만, 앞으로도 이 속도가 계속 유지될 수 있을지는 의문이 든다. 아마 점차 발전 속도가 느려지고, 더 큰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이전보다 더 큰 어려움에 부딪히게 될지도 모른다.
인류의 역사를 돌아보면, 조상들은 하늘을 보며 날고 싶어 했고, 별을 보며 우주로 가기를 꿈꿨다. 그 꿈은 결국 결단력과 노력으로 현실이 되었고, 오늘날 우리는 비행기를 타고 몇 시간 만에 세계 곳곳을 여행할 수 있다. 이러한 과정은 기술이 우리의 꿈을 현실에 기록하는 펜과 같음을 보여준다. 여전히 인간의 뇌를 세밀하게 해석하는 것 같은 도전 과제들은 남아 있지만, 언젠가는 꾸준한 노력으로 이루어낼 수 있으리라는 믿음을 준다.
또한 영상 속에서 확인한 유리 기반 디스플레이는 특히 인상적이었다. 아직 완전히 상용화되지는 않았지만, 일부 가전이나 가구에서 이미 활용되는 모습을 볼 때 머지않아 영상 속 기술이 현실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러나 동시에 투명 유리의 특성상 시인성이 떨어져 사고가 생길 수 있거나, 얇은 유리 디스플레이의 내구성 문제 같은 새로운 불편함도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 떠올랐다.
이와 같은 기술 발전은 단순히 편리함을 넘어 인간의 생활 방식과 사회 구조를 변화시키는 힘을 지니고 있다. 스마트폰, 화상회의, 터치 기반 디스플레이처럼 이미 우리 삶에 깊이 자리 잡은 기술들을 보면, 과거의 상상이 현실이 되었음을 실감할 수 있다. Corning의 유리 기술도 현재는 제한적으로만 쓰이고 있지만, 시간이 지나 비용이 절감되면 더 많은 영역으로 확산될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이런 변화는 단순히 생활을 편리하게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새로운 협업 문화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이번 활동을 통해 중요한 점은 단순히 현재 존재하는 기술만을 바라보는 데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간 비전을 그려야 한다는 것이다. 과거에 기술이 태동할 때 미래를 상상했던 것처럼, 지금도 새로운 기술들이 어떻게 발전할지를 깊이 고민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는 단순한 상상이 아니라 미래의 방향을 결정할 중요한 과정이며, 이를 위해 다양한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탐구가 필수적임을 깨달을 수 있었다.
4주차 - 상상의 현실화 (그들이 만들어가는 세상)
MIT Sixth Sense 연구팀이 만들고자 했던 것은?
MIT Sixth Sense 연구팀이 만들고자 했던 것은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융합하는 착용형 증강현실(AR) 인터페이스다. 이들의 목표는 디지털 정보를 컴퓨터나 스마트폰 화면에 국한시키지 않고, 현실 세계의 사물이나 표면에 직접 투영하고 상호 작용하는 것이다.
- Why?: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 사이의 간극을 줄이고, 키보드·마우스 같은 기존 장치 대신 인간의 자연스러운 손짓과 움직임으로 디지털 세계와 소통하고자 했다. 이는 컴퓨터 사용을 더 쉽고 직관적으로 만들려는 목적이었다.
- What?: 어디서든 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휴대용 증강현실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목표였다. 현실 세계를 컴퓨터 인터페이스로 바꾸고, 디지털 정보를 물리적 표면에 직접 겹쳐 보여주는 방식을 추구했다.
- How?: 프로젝터와 카메라가 달린 장치를 착용해 사용자의 손과 주변 사물을 인식한다. 프로젝터는 모든 표면을 즉석 디스플레이로 만들고, 카메라는 손동작을 추적해 입력 기능을 수행한다.
As-Is vs To-Be는 어떻게? 기존 컴퓨터의 입력, 출력 장치를 어떠한 방식으로 변경하였나요?
- 키보드: 물리적 키보드 대신 프로젝터가 책상이나 손바닥 위에 가상 키보드를 띄우고, 카메라가 손가락 움직임을 인식해 입력한다. 이는 음성·동작·터치 등 다양한 입력 방식으로 확장되었다.
- 마우스: 마우스의 기능은 손가락 제스처로 대체된다. 화면 확대/축소, 물건 잡기 등의 손동작을 인식해 직접적인 상호작용을 가능하게 한다.
- 모니터: 고정된 화면 대신 벽, 책, 종이, 손바닥 등 모든 물리적 표면이 디스플레이로 활용된다. 이는 ‘스마트하고 상호작용 가능한 표면’이라는 개념으로 발전했다.
MIT Sixth Sense Project 팀이 만든 내용이 현재에는 어떠한 장비로, 어떻게 구현이 되었을까?
- 현재의 기술과 약 15년 전에 MIT에서 진행한 기술의 발전 모습은?
MIT Sixth Sense 프로젝트의 핵심 개념은 현재 증강 현실(AR) 기술을 통해 구현되었다. 약 15년 전의 기술은 투박했지만, 오늘날에는 훨씬 더 정교한 형태로 발전했다. 당시에는 자전거 헬멧에 부품을 부착하고 손가락에 색깔 마커를 달아 인식해야 했으나, 현재는 마커 없이도 정교한 손 제스처와 객체 추적이 가능하다. 이러한 기술 발전 덕분에 당시에는 상용화가 어려웠던 아이디어가 지금은 스마트폰 앱, AR 글래스, HoloLens, Oculus 등 다양한 장비에서 구현되고 있다.
6주차 - 우리가 상상한 미래1
의료, 교통, 기술
🏥 2040~2050년대의 의료: 인간과 로봇, AI의 완전한 협업
1. 완전 자동화된 수술실 — 인간은 감독자, 로봇은 집도자
2040년대 중반, 대부분의 대형 병원에서는 ‘무인 수술실’이 표준화됩니다.
수술은 고정밀 로봇 시스템이 담당하며, 인간 외과의사는 AI 모니터링 센터에서 원격으로 전체 절차를 감독합니다.
로봇 팔은 나노 단위까지 제어되며, 실시간으로 혈관, 신경, 세포 수준의 이미지를 분석하여 스스로 미세 조정을 수행합니다.
AI는 생체 데이터를 수백만 건 비교 분석해, “지금 절개를 멈춰야 하는 이유”를 즉시 판단하고 경고합니다.
수술 중 돌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AI가 자동으로 ‘대체 수술 경로’를 설계하고, 로봇이 즉시 수행하죠.
결과적으로, 수술 성공률은 인간 시대보다 99.999%에 근접하게 됩니다.
환자는 더 이상 “누가 집도했나요?”가 아니라 “어떤 AI 버전이 수술했나요?”를 묻습니다.
2. AI 주치의와 개인 건강 트윈 — 병이 ‘생기기 전에 치료되는 시대’
2050년대에는 모든 사람에게 ‘디지털 트윈(Digital Twin)’이 존재합니다.
이건 당신의 장기, 유전자, 생활 패턴, 감정 상태를 실시간으로 반영하는 가상 복제체입니다.
AI 주치의는 이 디지털 트윈을 매일 분석하며, 병이 발생하기 전 단계에서 “예방적 교정 계획”을 제시합니다.
예를 들어, 간 수치가 약간 변하면 AI가 미리 식단 조정, 수면 리듬 재설정, 맞춤 영양 주입을 제안합니다.
의료는 ‘치료 중심’에서 ‘예측 중심’으로 완전히 전환됩니다.
병원에 가는 이유는 아파서가 아니라, 안 아프게 유지하기 위해서입니다.
3. 정신 건강과 감정 AI — 마음을 읽는 의사
AI의 감정 인식 능력은 인간보다 섬세해집니다.
음성의 미세한 떨림, 눈동자의 움직임, 뇌파 패턴을 종합 분석해 우울·불안·스트레스를 조기에 감지합니다.
AI 상담사는 단순한 대화 상대가 아니라, 개인의 사고 패턴을 기반으로 감정 회복 루틴을 설계합니다.
필요하면 뇌 신호 조절 장치를 통해 세로토닌 분비를 안정적으로 유지시키죠.
덕분에 정신 질환은 “치료가 필요한 병”이 아닌, 지속적으로 관리되는 컨디션이 됩니다.
4. 의료 접근의 민주화 — 세계 어디서나 동일한 진료 품질
AI 기반 원격 의료 네트워크는 국경의 개념을 무너뜨립니다.
지구 반대편에서도 실시간으로 고급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로봇 수술 유닛은 드론으로 배송되어 현지에서 자동 설치됩니다.
선진국·후진국의 의료 격차는 사실상 사라지고, 의료는 인류 공공 인프라로 자리 잡습니다.
의사라는 직업은 더 이상 “손으로 수술하는 사람”이 아니라, AI 시스템을 설계하고 윤리적 결정을 내리는 감독자가 됩니다.
🌐 결론: ‘의학’에서 ‘생명 유지 기술’로의 진화
2050년의 의료는 단순히 생명을 구하는 기술이 아닙니다.
생명 그 자체를 최적화하고, 감정과 육체의 균형을 설계하는 시스템이 됩니다.
인간은 더 이상 병을 ‘치유받는 존재’가 아니라, AI와 함께 스스로를 유지·업데이트하는 존재로 진화하죠.
🚦2040~2050년대 교통의 미래: ‘움직임조차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
1. 도로 위의 운전자가 사라지다 — 완전 자율주행차의 시대
2050년의 도시는 더 이상 ‘운전’이라는 개념을 모릅니다.
도로 위의 모든 차량은 AI가 스스로 판단하고 협력하는 네트워크 생명체처럼 움직입니다.
운전대도, 페달도 없습니다.
탑승자는 음성으로 목적지만 말하면 되고, AI가 교통 상황, 날씨, 보행자 흐름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가장 빠르고 안전한 경로로 이동시켜 줍니다.
V2V(차량 간 통신)와 V2I(인프라 간 통신)가 완벽히 통합되어,
차량들은 서로의 움직임을 예측하며 마치 하나의 무용단처럼 도심을 흐릅니다.
교통사고는 거의 ‘이론적 가능성’ 수준으로 줄어들고,
운전면허는 박물관에나 전시된 ‘과거의 유물’이 됩니다.
2. 하늘길이 열린다 — 개인용 비행체(PAV)의 일상화
출퇴근 시간, 도심 하늘 위에는 작은 비행체들이 조용히 오르내립니다.
이는 조종사 없는 자율비행 택시, 즉 PAV(Personal Air Vehicle)이죠.
이들은 초정밀 항로를 따라 자동으로 이동하며,
도심 내 단거리 구간(예: 강남 ↔ 여의도)을 5분 만에 주파합니다.
하늘 위에는 수천 개의 가상 항로가 겹쳐져 있으며,
AI 교통 관제 시스템이 충돌 가능성을 0.0001초 단위로 계산해 이동을 조정합니다.
응급 상황에서는 드론 응급 이송기가 하늘을 가르며
사람보다 빠르게 생명을 구하죠.
“도심의 하늘은 새로운 도로”가 된 셈입니다.
3. 움직이는 인간 — 초지능형 개인 모빌리티
걷는다는 행위조차 AI와 결합됩니다.
인간은 ‘입는 교통수단’을 사용하죠.
- 웨어러블 모빌리티는 착용자의 걸음 속도와 균형을 실시간으로 조절하고,
- AI 휠체어는 사용자의 심박수·시선·피로도를 분석해 자율 주행합니다.
- 자기부상 미니카는 인도 옆의 마이크로 레일을 따라 부드럽게 미끄러집니다.
그 결과, 노약자·장애인·어린이 누구나 동일한 이동권을 누리게 됩니다.
교통이 ‘편리함’에서 ‘인간 존엄의 보장’으로 진화한 것이죠.
4. 하이퍼루프가 연결한 초광역 도시권
서울–부산이 20분 거리로 바뀐 시대.
진공관 속을 달리는 하이퍼루프는 시속 1,000km로 미끄러지듯 이동합니다.
도시 간의 경계가 사라지며,
‘출퇴근 가능한 대륙’이라는 개념이 현실이 됩니다.
예를 들어, 서울에 살며 도쿄로 출근하는 사람도 생기죠.
탄소 배출이 거의 없는 자기부상 시스템은
태양광·풍력으로 구동되어, 교통망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친환경 발전소 역할을 합니다.
5. AI가 운영하는 교통 두뇌 — 통합 모빌리티 생태계
AI는 도시 전체의 움직임을 ‘한눈에’ 관리합니다.
모든 이동수단이 하나의 거대한 네트워크(Mobility-as-a-Service, MaaS)로 연결되어,
AI는 실시간으로 사람들의 목적지와 환경 데이터를 분석합니다.
스마트폰 하나로,
자율주행 택시 → 드론 택시 → 킥보드까지 자동으로 연동되어 경로를 이어주죠.
게다가 AI는 탄소 배출량, 교통 밀집도,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해
“가장 효율적이고 친환경적인 이동 루트”를 제안합니다.
이제 교통은 ‘이동의 수단’이 아니라, 인간과 도시가 서로 호흡하는 생태 시스템이 됩니다.
🌍 결론:
2050년의 교통은 멈추지 않는 도시의 혈류다.
도로, 하늘, 철도, 인도 — 모든 경로가 하나의 지능으로 묶여
도시는 살아 있는 유기체처럼 작동합니다.
인간은 더 이상 ‘운전하는 존재’가 아니라,
AI가 설계한 ‘이동 생태계의 일부’로서 편안히 흘러가는 존재가 되죠.
⚙️ 2040~2050년대 기술 분야의 미래:
“세상이 스스로 생각하고, 인간은 기술과 공존한다”
1. 초연결 지능 생태계 — 모든 사물이 ‘하나의 네트워크’로 묶이다
2040년대의 기술은 ‘디지털 기기’에 머물지 않습니다.
세상의 모든 사물이 지능과 연결성을 지닌 하나의 노드(node)로 진화합니다.
-
*사물인터넷(IoT)이 완전히 성숙하면서, 전자기기가 아니던 **책상, 옷, 거울, 컵, 벽조차
센서와 마이크로칩을 내장한 지능형 객체(Intelligent Object)로 변합니다.
-
이 사물들은 AI 클라우드 네트워크를 통해 서로 데이터를 교환하며,
인간의 행동·감정·환경을 학습해 ‘자동 반응’을 수행합니다.
-
즉, 인간이 명령하기 전에 세상이 먼저 “무엇을 원할지”를 예측하는 시대가 됩니다.
기술이 ‘도구’에서 ‘환경’으로 진화한 사회.
인간은 기술 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기술과 함께 숨쉬는 존재가 됩니다.
2. AI의 고도화 — 개별 두뇌와 전 지능망의 융합
AI는 더 이상 하나의 프로그램이 아니라,
인간 사회 전체를 연결하는 “의사결정 인프라”로 자리 잡습니다.
- 초지능형 AI 시스템은 교통, 의료, 교육, 금융, 에너지까지 모든 사회 시스템을 통합 관리합니다.
-
AI는 개인의 뇌 데이터(BCI)를 바탕으로 ‘지능 프로필’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완전 맞춤형 서비스—학습, 건강, 일상 지원—을 제공합니다.
-
2050년대에는 인간 두뇌와 AI가 실시간으로 연결되어,
생각만으로 메시지를 전송하거나, 기억을 클라우드에 백업하는 “인간-AI 공진화”가 현실화됩니다.
이 시점의 AI는 ‘기계’가 아니라, 인간의 또 다른 의식적 동반자로 여겨집니다.
3. 증강현실(AR)과 홀로그램 — 현실의 재정의
디지털 화면은 사라지고, 공간 그 자체가 인터페이스가 됩니다.
- 벽, 창문, 공기 중 어디든 정보가 투사되는 홀로그램 기반 디스플레이 환경이 일상화됩니다.
-
AR(증강현실) 안경은 뇌 신호를 기반으로
사용자가 ‘보고 싶어 하는 것’을 예측하고, 필요한 정보만 시야에 배치합니다.
-
회의, 공연, 수업은 VR 기기 없이 진행되며,
현실 공간에 떠 있는 실시간 3D 아바타들이 사람처럼 소통합니다.
기술은 더 이상 눈에 보이지 않는 장비가 아니라,
공간과 인간의 인식 사이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투명한 기술’이 됩니다.
4. 콘텐츠의 진화 — 생성형 인공지능과 오감 미디어
2040년대의 콘텐츠는 ‘소비’되는 것이 아니라 ‘공감각적으로 창조되는 경험’입니다.
-
생성형 AI는 사용자의 감정·기억·선호를 분석해
실시간으로 영화, 음악, 글, 이미지를 새롭게 만들어냅니다.
- 모든 콘텐츠는 초개인화되어, 한 사람의 기분에 따라 스토리와 결말이 달라집니다.
-
햅틱(촉각), 디지털 후각, 감정 인식 기술이 결합되어,
영상 속 향기·질감·공기 온도까지 재현됩니다.
이 시대의 예술은 ‘작품’이 아니라, 인간과 AI가 함께 만드는 즉흥적 감정 교향곡이 됩니다.
5. 사이버–물리 융합 사회 — 현실과 가상의 완전 통합
2050년대에는 ‘현실’과 ‘가상현실’의 경계가 사실상 사라집니다.
도시는 물리적 구조 + 디지털 복제체(Digital Twin)로 구성되어,
AI가 모든 흐름을 제어합니다.
- 건물은 에너지 사용량과 날씨를 분석해 스스로 열 효율을 조정하고,
- 교통은 실시간 군집 알고리즘으로 사고 확률 0%를 유지하며,
- 인간은 뇌파로 시스템과 직접 상호작용합니다.
이는 단순히 스마트시티가 아니라,
“자율적으로 학습하고 진화하는 도시”, 즉 Living City의 시대입니다.
6. 기술의 인간화 — 따뜻한 지능으로의 회귀
하지만 기술의 진화 끝에는 “인간성의 회복”이라는 아이러니한 목표가 등장합니다.
AI는 인간의 감정을 해석하고 공감하며,
사물인터넷은 사람들의 일상을 돌보고,
BCI는 인간의 한계를 치유합니다.
기술은 인간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을 확장하고 완성시키는 도구로 자리 잡습니다.
2050년의 기술은 “차가운 금속”이 아니라,
감정을 이해하고 인간의 내면에 반응하는 따뜻한 지능입니다.
🌍 요약 — 기술의 종착점은 ‘공존’이다
| 분야 | 주요 변화 | 핵심 키워드 |
|---|---|---|
| 사물인터넷 | 모든 사물의 지능화 및 자율 반응 | Autonomous IoT |
| AI | 인간-AI 의식 연결, 전지능 인프라화 | Cognitive Symbiosis |
| AR·홀로그램 | 공간 기반 인터페이스, 현실과 가상의 통합 | Mixed Reality Life |
| 콘텐츠 | 감정 기반 생성형 콘텐츠, 오감 미디어 | Emotion-Driven Creation |
| BCI | 뇌 신호 기반 상호작용, 인간의 인지 확장 | Neurointerface Era |
| 시스템 | 자율 학습형 스마트시티, 데이터 순환 생태계 | Living City Network |
결론적으로,
2040~2050년대의 기술은 인간을 둘러싼 ‘지능의 생태계’로 완성된다.
인간은 그 속에서 기계를 조작하는 존재가 아니라,
기술과 함께 생각하고, 느끼고, 성장하는 또 하나의 지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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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부서 인터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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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탐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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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지도 교수 함께 만나기
<소감> 고윤정 - 김장호 교수님과의 면담을 통해 국민대학교 인공지능학부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4년 간의 교육과정 속에서 어떤 강의가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등에 대하여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당장 내가 어떤 과목들을 공부해야하는지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 또한 저학년 때부터 교내 활동 뿐만 아니라 대외 활동을 준비하셨던 선배님들의 사례를 통해 정말 공부하고자하는 의지와 열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현재의 취업시장 상황과 앞으로의 전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앞으로 어떻게 계획을 세워야 할 지에 대한 갈피를 잡을 수 있었던 것 같아 유익한 시간이었다. 김동혁 - 교수님과 만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교수님께서는 인공지능학과의 교육과정을 보여주시며 중요한 강의가 무엇인지 설명해주셨다. ‘듣지 않아도 되는 강의가 있느냐’는 질문에 교수님은 C++을 언급하셨는데, 이는 본인도 주로 파이썬을 사용하고 있으며 인공지능 분야에서는 파이썬이 더 많이 활용되기 때문이라고 하셨다. 나는 파이썬을 먼저 배우고 이후 다른 언어로 확장해가며 공부할 계획이었지만, 대학원 선배님과 교수님의 말씀을 들으며 다시 고민하게 되었다. 아직 취업 방향이나 구체적인 목표가 정해지지 않은 만큼, 여러 언어를 접해보고 기초를 두루 쌓는 것이 앞으로 진로를 선택할 때 더 넓은 선택지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선배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특정 언어에만 집중하기보다는 앞으로 배우게 될 중요한 전공 강의를 제대로 이해하고 차근차근 공부해 나가야겠다고 다짐했다. 데나 - 이번 주에는 지도교수님과의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습니다. 교수님께서는 인공지능학과 교육과정을 설명해 주시며 중요한 과목들이 무엇인지 알려주셨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교수님의 인공지능에 대한 통찰이었습니다. 교수님은 ChatGPT와 같은 도구에 대해 언급하시며, "이런 AI 도구를 학생에게 주는 것은 마치 정교한 공학용 계산기를 주는 것과 같다"라고 비유하셨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도구 자체가 아니라, 그 도구를 활용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문제 해결 사고력'을 키우는 것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 학생이 문제의 본질을 이해하고 해결 방안을 스스로 고민하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도구도 소용이 없다는教诲였습니다. 교수님의 이一番 말씀은 제 시야를 크게 넓혀 주었습니다. 이지형 - 지도교수님과의 상담 시간을 가졌다. 본격적으로 전공에 대해서 배우게 되는 2학년에 앞서 어떤 과목이 중요한 역할을 할지 물어보고 변화하는 산업에서 어떤 능력에 중점을 두고서 인공지능을 학습해야 미래에 도움이 될 수 있을지 교수님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 또한 대외 활동 및 공모전 등을 언제 시작하는 편이 좋을지와 같은 유용한 정보들과 선배님들의 커리어 진출 사례들도 설명해 주시며 대학생활의 윤과를 더욱 선명하게 그려 볼 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다. 조승원 - 지도교수님과 상담을 통해 인공지능 분야에서 앞으로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조언을 들을 수 있었다. 교수님은 이산수학, 머신러닝 기초, 수치해석과 같은 기반 과목의 중요성을 강조하셨다. 인공지능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언어 사용 능력보다 근본적인 이론이 더 중요하며 파이썬만으로도 연구와 개발이 충분하다고 하셨다. 현재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기본적인 업무들이 대체되고 있고 단순 코딩 능력만으로는 경쟁력이 부족한 시대가 되었다. 채용 규모도 줄어들어 취업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으며 오히려 창업이 대안이 될 수 있다는 현실적인 조언도 들었다. 앞으로는 개념 암기보다 문제 해결 능력이 더 중요하며 최근에는 AI 활용 코딩 테스트까지 등장하고 있다고 하셨다. 따라서 지금부터 진로를 고민하고 자격증 취득이나 대회 참여 등을 통해 스펙을 쌓는 것이 필요하다.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꾸준한 자기학습과 의지가 중요하다는 말씀이 인상 깊었다. 소감> -
대학원 방문 및 선배 만나기
<소감> 고윤정 - 대학원에서 컴퓨터 비전 연구 중이신 선배님을 만나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었다. 전반적인 학부시절 이야기들과 미래 목표 등에 대한 내용을 나눴는데, 저학년 때부터 인턴과 게임 개발 사업을 하셨다는 사실이 정말 놀라웠다. 1학년인 우리가 앞으로 어떤 공부를 하면 좋을지, 어떤 태도로 전공 공부에 임해야하는지 등 실질적인 조언을 많이 해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다. 관련된 주변 지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학부를 졸업한 뒤의 여러가지 진출 사례를 생생하게 알 수 있었고, 앞으로의 대략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었던 뜻깊은 활동이었다. 김동혁 - 국민대학교 대학원에서 컴퓨터 비전을 연구하고 계신 선배님을 만났다. 선배님은 학부 1학년 2학기 때부터 회사에서 인턴 생활을 시작하셨고, 이후 휴학하여 직접 게임을 제작하며 활동하셨다가 다시 국민대로 돌아와 대학원에서 더 깊이 있는 공부를 하고 계신다고 하셨다. 1학년 때부터 인턴을 하셨다는 점에서 한 번 놀랐고, 휴학 후 게임을 만들며 경험을 쌓았다는 사실에서 또 한 번 놀랐다. 만남에서는 앞으로 어떤 공부를 하면 좋을지, 주로 사용하는 프로그래밍 언어가 무엇인지 등 다양한 질문이 오갔다. 선배님은 프로그래밍 언어는 상황에 따라 달라지므로 여러 언어를 익혀두면 도움이 된다고 조언해주셨고, 앞으로 수강하게 될 전공 강의를 제대로 이해하는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셨다. 데나 - 국민대학교 대학원에서 컴퓨터 비전을 연구하고 계신 선배님을 만날 기회가 있었습니다. 선배님께는 코딩과 수학 과목에 대한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선배님은 제 고민을 진지하게 들어주시며, 많은 학생들이 비슷한 과정을 겪는다고 격려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구체적인 조언을 해주셨는데, 코딩 실력은 꾸준한 실습과 작은 프로젝트를 반복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수학은 기초 개념부터 차근차근 이해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특정 언어나 단기적인 결과보다는 전공 강의의 핵심 개념을 제대로 습득하는 데 집중하라는 조언 덕분에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이지형 - 대학원에서 컴퓨터 비전, 3D 미전을 연구하고 계신 선배와의 만남 시간을 가졌다. 다양한 업계를 경험하신 선배님의 경험을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금 우리들이 진로와 업계에 대해서 품고 있는 고민들에 대해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욱 빠르게 변화하는 업계에서 경쟁력 있는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공부를 해야 할지에 대한 여러 고민들에 대해 선배님의 다양한 경험과 사례를 들으며 앞으로 어떤 방면에 중점을 두고 나아가야 할지 더욱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시간이었다. 조승원 - 국민대를 졸업하고 현재는 국민대 대학원에서 컴퓨터 비전을 공부하시는 강윤석 선배님을 만났다. 선배님은 대학교 1학년 2학기 때 회사에서 인턴 생활을 경험해보고 이후 자신감이 생겨서 휴학을 한 뒤 프로그래밍 하는 사람 4명이 모여서 게임을 만들어봤다고 하셨다. 수많은 게임 제작팀이 있었지만 그 중에 자신을 포함한 2팀 빼고는 다 실패할 정도로 게임의 상업적 성공은 쉽지 않다고 하셨다. 그러던 도중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고 군대를 갔다온 뒤 복학을 하여 열심히 공부하셨다고 한다. 1학년 때 무엇을 하면 좋냐는 질문에는 공부를 열심히 하라고 하셨다.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는 것도 좋지만, 언어 자체에 매몰되지 말라고 조언해주셨다. 결국 중요한 것은 라이브러리 함수나 문법이 아니라 수치해석, 알고리즘 같은 근본적인 이해이며 언어는 필요할 때 배우면 된다는 것이다. 실제로 연봉이 높은 개발자들의 공통점도 이런 본질적인 부분을 깊이 이해하고 있다는 점이라고 하셨다. 공부가 너무 어렵고 남들이 나보다 훨씬 앞서고 있다고 느낄 때는 일단 하라고 말씀하셨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나아지는 게 없고 우리가 꼭 1등을 할 필요는 없기에 일단 열심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다. 이런 말씀이 가장 인상 깊었고 누구나 비슷한 과정을 거쳐 성장한다는 사실이 큰 위로와 동기부여가 되었다.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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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트 진행 ✔️
- 과거에 사람들이 상상한 미래
기술 :
느낀 점 :
- 그들이 만들어가는 세상
- 우리가 상상한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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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그리는 미래 그리고 나
- 각오와 소감 나누기 ✔️

4️⃣ 인상 깊은 활동
- 활동명 – 활동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배운 점을 작성
- 예: 멘토링에서 실리콘밸리 현업 경험을 들을 수 있어 진로 방향 설정에 큰 도움이 되었다.
5️⃣ 특별히 알아보고 싶은 것
- 예: 현장실습 제도
- 예: TOPCIT 정기평가
- 예: 졸업 후 진로(대학원/취업)
6️⃣ 활동을 마친 소감
🔗학번 이름
“소감 내용을 여기에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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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 내용을 여기에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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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 내용을 여기에 작성합니다.”
🔗학번 이름
“소감 내용을 여기에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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