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2팀
1️⃣ 팀원 소개
| 이름 | 전공 | 관심사 |
|---|---|---|
| 배민주 | 소프트웨어전공 | 프론트엔드, ui/ux |
| 신형은 | 소프트웨어전공 | 클라우드, 데이터 분석 |
| 원명진 | 소프트웨어전공 | 알고리즘, 게임 개발 |
| 홍준영 | 소프트웨어전공 | 웹 개발, 게임 개발 |
유레카프로젝트 프로젝트 팀 생성을 축하합니다. 유레카프로젝트 프로젝트 팀의 제목과 팀원의 이름 및 관심사를 변경하세요.
팀 슬로건
Hello, World! Hello, Future!
팀 소개
배민주: 기니피그를 좋아하고 영화 보는 걸 좋아합니다
신형은: 노래를 많이 듣고 책 읽는 걸 좋아해요
원명진: 햄스터와 탁구, 볼링을 좋아합니다
홍준영: 워해머40K와 해파리를 좋아합니다!
2️⃣ 공통된 관심사 : 영화, 노래 듣기, 게임, MCU 감상
3️⃣ 한학기 동안의 활동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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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부서 인터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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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탐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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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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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지도 교수 함게 만나기
Q. IT계열 취업시 최소 학점 A. 높을수록 좋지만 3.5~3.6 이상. 하지만 실무에서 바로 투입되어 일을 할 수 있는지를 고려하기 때문에 학점보다는 프로젝트 경험을 더 중요하게 생각함.
Q. 경험이 없는 경우 자신에게 맞는 프로젝트를 찾는 법 A. 가장 쉬운 것은 동아리나 프로젝트 모임에 들어가는 것. 들어가기 전 혼자 만들고 싶은 서비스나 어플리케이션을 생각하고 구현해보면서 부족한 점을 채워도 좋음.
Q. IT분야에서 일을 하며 느낀 장점과 단점 A. 학생 때는 다른 공대와 똑같이 졸업 준비나 프로젝트, 공부가 힘든 편, 장점은 어느 회사에서 경력을 쌓다 다른 회사로 연봉을 올려 이직하는 경우가 많음.
Q. IT계열로 취직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추천하는 복수전공 A. 취직을 위한 복수전공은 따로 없지만 기계과나 전자과를 추천함. 소프트웨어와 더불어 하드웨어에 대한 지식을 잘 쌓으면 기업에서 선호할 수 있음. 하지만 매우 힘들 것.
Q. 해외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을 위한 팁 A. 학교에서 제공하는 그레이트트 프로그램 (미국 대학원 박사과정생들과 팀으로 연구 주제를 잡고 연구 활동. 방학 중 2~3개월)과 글로벌 pbl (실리콘밸리 현지 직원이 멘토가 되어 프로그램을 도움. 약 6개월)을 꼭 경험해보는 것을 추천함. 프로그램 지원시 코딩 실력도 보지만 코딩 실력보다도 학생의 잠재력과 어떤 꿈을 가지고 있는지를 보고 프로그램에 참여했을 때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내고 성장할 수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봄.
Q. 학부 연구생이 되면 하는 일 A. 대학원 생활 맛보기. 기존 연구를 읽고 문제점을 찾은 후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자신만의 솔루션을 제안하고 효율성을 입증하는 것이 연구의 사이클인데 이것을 미리 경험하는 것. 초반에는 논문을 읽으며 저자의 의도와 생각을 파악하는 것을 배움.
Q. 대학원 진학을 하지 않고 취업하더라도 학부 연구생 경험이 도움이 되는가? A. 학부 연구생을 했다는 것만으로는 도움이 되지 않음. 기업과 협업하여 진행하는 연구가 있다면 그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거나 따로 논문을 쓴다면 도움이 될 수는 있음.
Q. 세부 트랙 정하는 법 A. 특정 분야의 트랙만 생각하고 듣기보다는 최대한 다양한 분야의 수업을 들어보는 것을 추천함. 4학년으로 갈수록 원하는 분야를 좁혀다는 것이 좋음.
Q. 데이터 마이닝은 어디서 쓰이는가? A. 추천 알고리즘은 직접적으로 고객을 상대하는 기업 (무신사, 쿠팡, ott 회사 등)에서는 모두 쓰임. SNS의 추천탭도 모두 알고리즘과 관련됨.
Q. 프로그래밍을 위한 사고력과 논리력을 키우는 방법 A. 학교의 커리큘럼을 성실하게 들으면 조금씩 사고력이 키워질 것임. 다만 가장 좋은 방법은 스스로 무언가를 만들어 보는 것이고 코딩 전 미리 구조를 설계해보며 그에 맞게 코드를 짜보는 방식이 사고력을 키우기에 좋음.
Q. 지금부터 준비하면 좋을 자격증 A. 자격증 자체가 취업 스펙이 되기는 점점 어려워지고 있음. 다만 공부하기에 좋은 자격증은 정보처리기사 추천. 만약 취업 자체에 도움이 되는 자격증을 원한다면 SQL, AWS 관련 자격증, 빅데이터 기사 등이 좋음.
Q. DB 쪽으로 갈 때 오라클이나 AWS와 같은 기업 관련 자격증을 따면 다른 기업으로 가더라도 도움이 되는가? A. 아마 도움이 될 것임. 아마존, 오라클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기업이 아닐지라도 이들의 서비스를 쓰고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간접적으로 도움이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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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방문 및 선배 만나기
Q. 소융대 학부생에게 줄 수 있는 꿀팁은? A. 라이브코딩에 대비해 백준 등 문제를 많이 풀어 볼 것. 알고리즘에 친숙해지는 게 좋음.
Q. 대학교에서 할 수 있는 것들 중에서 대학원에 가장 도움 되는 것은? A. AI 모델 구조를 파악할 때 선형대수가 유용하게 쓰이기 때문에 열심히 공부해두는 게 좋음. 관심 분야 수강하면서 관련 지식 쌓을 것. 각 교수님들이 연구하시는 분야의 강의 들어보는 것 추천. 학부연구생으로 들어가서 연구실 체험해 보는 것도 좋음.
Q. 대학원에서 하는 것은? 소문처럼 많이 힘든가? A. 연구 분야의 트렌드를 알기 위해 논문을 많이 읽고, 그 분야에 대해 열심히 탐구하며 해결되지 않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삼음. 대학원이 얼마나 힘든지는 어떤 교수님 밑으로 들어가느냐에 따라 다름. 인터넷에 올라온 교수 평가 참고할 것.
Q. 관심 분야를 연구하는 교수님에게 컨택하는 방법은? A. 교수님의 랩실에 학부연구생으로 들어갈 것. 랩실 소개글에 나와 있는 내용과 실제 연구 내용이 다를 수 있으므로 미리 들어가 보는 것을 추천.
Q. UCI, PBL 등 학교 진행 프로그램이 실제로 도움이 많이 되는지? A. 학교 밖에서 견문을 넓히고 다양한 경험을 쌓는 데에 좋음.
Q. 대학원생은 어떤 조건으로 뽑는지? A. 학부 성적보다는 자신의 관심 분야에 대한 흥미, 열정, 지식 등을 기준으로 선발함.
Q. 학교 외부에서 협력 경험을 쌓으려면 어떤 기회를 잡아야 하는지? A. 해커톤, 공모전 등 간단하고 작은 프로젝트들을 많이 도전해보는 것을 추천함. 처음부터 크고 어려운 일을 하려고 하면 오히려 지치기 쉬움. 일단 소규모 프로젝트를 온전히 마치는 데에 집중할 것.
Q. 2학년 이후에 세부 전공 트랙을 어떤 식으로 결정하면 좋은지? A. 각 분야의 유튜브 영상이나 트렌드, 업계 상황을 살펴보고 괜찮아 보이는 걸 고를 것.
Q. 지도교수 면담에서 물어보면 좋은 것은? A. 교수님께는 관심 분야 연구 방법, 또는 업계 트렌드를 여쭤 보는 것이 좋음. 교수님을 통해서 새로운 루트가 생길 수도 있음. 만약 담당 교수님의 연구 분야와 자신의 관심 분야가 다르다면 다른 교수님께 메일 보내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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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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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사람들이 상상한 미래
미션1: 그림에 등장하는 태양열 발전 주택, 전기차/자율주행 자동차, 소형TV(전화기). 전파신문(온라인 뉴스), 움직이는 도로(무빙워크), 로봇청소기, 원격학습 등의 많은 기술들이 실제로 실현되었다. 달나라 여행처럼 아직까지 요원한 기술들이 있지만, 우리가 친숙하게 여기는 많은 기술들이 과거에는 상상의 영역이었다. 지금 공상으로 치부되는 것들도 미래에는 현실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니 벅차오른다.
미션2: 소형 기기로 지도 길 찾기, 기기 인식으로 식물 종류와 특징 분석하기, 유리 터치 디스플레이와 실시간 통역 기술 등이 현실이 되었다. 과거에는 상상의 단계에 머물렀던 다양한 기술들이 오늘날 웹이나 디스플레이로 구현됐다는 것이 신기하고 흥미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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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만들어가는 세상
- MIT Sixth Sense 연구팀이 만들고자 했던 것은?
WHY?
- 기존의 기술이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분리시키는 것을 인식하고 실제 환경과 디지털 정보를 연결하고자 했음.
WHAT?
-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의 경계를 허무는 Sixth Sense 인터페이스를 만듦.
HOW?
- 프로젝터와 카메라, 센서 등을 통해 물리적 세계를 디지털 환경에 투영함.
- As-Is vs To-Be는 어떻게?
키보드는?
- As-Is: 물리 자판을 눌러 입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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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Be: 가상 키보드를 이용해 공중에서 손동작으로 입력함.
마우스는?
- As-Is: 물리적인 마우스를 이용해 클릭/드래그/스크롤
- To-Be: 손가락 제스처로 조작.
모니터는?
- As-Is: 일정한 모니터 범위 안에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음.
- To-Be: 프로젝터를 이용해 벽, 종이 등 모니터가 아닌 것도 모니터로 활용.
- MIT Sixth Sense Project 팀이 만든 내용이 현재에는 어떠한 장비로, 어떻게 구현이 되었을까?
- 15년 전: 프로젝터와 웹캠을 목에 걸었음. 크고 무거우며, 해상도/인식 정확도에 한계가 있음. 제스처 인식이 단순함.
- 현재: 스마트폰을 이용한 AR기술(ex. 포켓몬고), 스마트 글래스(ex. 애플 비전 프로,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 등 개발. 애플 비전 프로는 자동으로 정리된 정보를 가상 공간에 띄우고,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는 현실 위에 3D 홀로그램을 띄움. 그 외에도 얼굴 인식으로 잠금화면 해제, 시선 추적으로 전자책 페이지 넘기기 등 물리 세계의 형상/행동을 디지털 세계에 반영해 활용하는 기술이 실사용되고 있음.
- MIT Sixth Sense 연구팀이 만들고자 했던 것은?
W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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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상상한 미래
자율주행 기술이 발전해서 사람이 자동차 안에서 운전에 신경쓰지 않고 편히 이동할 수 있다. 휴머노이드형 로봇과 드론 등이 발전해서 생활을 편리하게 하고, 로봇을 이용해 나무를 심는 등 자연환경을 가꿀 수도 있다. 하지만 과도한 개발로 인해 자연이 황폐화 될 수 있고, 드론에 의해 시민들이 끊임없이 감시 당하는 감시 사회가 가능하다. 또한 기존 직업 종사자들이 로봇과 AI에 대체되어 실직 상태에 빠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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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그리는 미래 그리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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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오와 소감 나누기 ✔️

4️⃣ 인상 깊은 활동
- 활동명 – 활동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배운 점을 작성
- 예: 멘토링에서 실리콘밸리 현업 경험을 들을 수 있어 진로 방향 설정에 큰 도움이 되었다.
5️⃣ 특별히 알아보고 싶은 것
- 예: 현장실습 제도
- 예: TOPCIT 정기평가
- 예: 졸업 후 진로(대학원/취업)
6️⃣ 활동을 마친 소감
🔗학번 이름
“소감 내용을 여기에 작성합니다.”
🔗학번 이름
“소감 내용을 여기에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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