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1팀
1️⃣ 팀원 소개
| 이름 | 전공 | 관심사 |
|---|---|---|
| 이하리 | 산림환경시스템학과 | 딥러닝, 컴퓨터비전 |
| 손미영 | 소프트웨어학부 | 보안 |
| 윤희지 | 소프트웨어학부 | |
| 한상원 | 소프트웨어학부 | |
| 엥크볼롤 | 소프트웨어학부 |
유레카프로젝트 프로젝트 팀 생성을 축하합니다. 유레카프로젝트 프로젝트 팀의 제목과 팀원의 이름 및 관심사를 변경하세요.
팀 슬로건
걸어서 메타버스 속으로..
팀 소개
메사사 (메타버스를 사랑하는 사람들)
2️⃣ 공통된 관심사 : 여행, 백엔드, 인공지능
3️⃣ 한학기 동안의 활동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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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부서 인터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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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탐방 ✔️
- 멘토링 ✔️
- 내 지도 교수 함게 만나기
- 면담 대상: 배홍균 교수님
- 연구 분야: Recommender Systems, Data Mining, ArtificialIntelligence
- 대회활동, 소규모 프로젝트 권장
- 학술 동아리, 중앙 동아리 추천
- 전공 과목 우선 수강 후 흥미 느껴지는 분야 탐색 과정 필요
- 성급한 진로 고민보다는 프로젝트로 다양한 분야 접해보기
- 최신 기술은 외부 강의, 워크숍 등을 통해 학습
- AI 도구를 단순히 활용하는 것을 넘어서 내부 로직과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
- 겨울방학을 활용해 관심 분야를 연구하고 있는 교수님의 연구실에서 학부 연구생 또는 인턴십을 경험
- 대학원 방문 및 선배 만나기
- 면담 대상: 윤명근 교수님 정보보호연구실 석사과정 대학원생
- 연구 분야: 암호화 트래픽
- 학점: 3점대 후반
- 3학년 여름방학부터 학부연구생 활동을 시작, 공모전 수상 경험 O
- 스펙은 나쁘지 않았지만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과 맞지 않았다”고 판단
- 대학원을 선택한 주된 이유는 연구보다 취업 경쟁력 확보
- 방학 동안 1~2개월 정도 학부연구생 참여 추천
- 기업 인턴십 (가장 추천)
- 대학원은 학교와 회사의 중간 형태
- 교수: 논문 작성의 대부분을 담당
- 학생: 실험, 데이터 분석, 아이디어 제시
- 석사 수준에서 완전히 새로운 주제를 만들기는 어려우며, 대개 기존 연구의 한계를 개선하는 방식으로 진행
- 대학원에 적합한 사람: 해보고 싶은 것이 많은 사람, 학문적 동기가 있는 사람
- 같은 2년이면 중소기업 실무 경험이 더 커리어에 도움이 될 수도 있음
- 운영체제, 데이터베이스, 컴퓨터네트워크 중요
-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진로를 구체화하고, 대학원이 필요한지 판단 -
- 프로젝트 진행 ✔️ (과거 사람들이 생각한 미래1)
- 그림에 그려져 있는 대부분의 기술들이 현재 실현되어진 상태
- 우주로 수학여행 가는 것은 아마 100년 안에는 실현되지 않을 것 같음
- 그림을 그릴 때 신문 기사를 많이 참고한 것으로 보아 거기서 아이디어를 많이 떠올리지 않았을까
- 대부분 불편한 것을 떠올리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술들이 많음
-
현재는 여러 기술들이 많이 발전되어 있기에 더 떠올려보기는 어렵지 않을까
- 프로젝트 진행 ✔️ (과거 사람들이 생각한 미래2)
- 외출 준비를 도와주는 로봇이나 기상을 좋아하는 로봇, 생활을 편하게 도와주는 초소형 전자기기, 영화 체험 가능한 현실 vr 등이 개발되었으면 함
- 영상을 보면 숲에서 유리 설치되어있는데 그게 가능할지와 그런 유리들이 완전히 투명한 게 가능할지
- 현실에서 움직이지 않아도 소통이 가능한 메타버스 기술 발달되었으면
- 사이버 가수 아담 -> 현재 플레이브 비슷
- 이미 과거 사람들이 불편해 했던 점들은 많이 개발되었으니 이제는 취미나 여가생활 관련한 분야가 발전해야 한다.
프로젝트 진행 ✔️ (상상의 현실화) -왜? -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의 격차를 줄이려고 무엇을? - 여러 평범한 물건들을 ( ex.종이, 벽 등등) 어떻게? - 카메라 달고 종이에 비춰서 디지털적으로 물건들을 바꾸어냄 ( 디지털 기기를 입은 거처럼)
키보드 - 터치패드처럼 사용 마우스 - 손가락에 있는 센서로 사용함 모니터 - 그냥 종이나 평범한 물건들을 디지털 기기처럼 만들어 사용
현재 기술이 어떻게 구현되었을까
- vr기기나 태블릿? 기기 하나만으로 마우스나 키보드 같은 것 없이 내가 알고 싶은 정보들을 알아내고 보고싶은 것들을 볼 수 있게 해줌
- 스마트폰의 멀티터치 제스처, 무선이어폰의 탭 제스처, AR 기기의 공중 제스처 인식 기술로 발전하여 현실과 디지털 융합이 구현됨
프로젝트 진행 ✔️ (우리가 그려보는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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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 연극이나 책 주인공이 되어 체험해보는 모습 참여 형태 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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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끼면 현재 vr기기 착용했을 때와 비슷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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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사용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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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거의 안하고 생각으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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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소멸 ? 또는 자동번역으로 자유롭게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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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뮤지컬 가격 싸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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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가고 집에서 즐기는 사람 늘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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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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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외형 조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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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 많이 줄어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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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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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과목 사라지고 수학은 많이 배우고 이과 과목 많이 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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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모습도 달라짐 -> 화면에서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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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통화도 원하는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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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는 시점 그대로 찍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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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도 레시피, 만드는 모습 보여줘서 따라하거나
-> 청소나 요리 만드는 로봇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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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도 깨워주고 옷도 추천해주고 날씨 알려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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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들은 다 자율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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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 필요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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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와 연동돼서 키오스크 같은 거 필요없이 (식당이나 카페의 테이블, 좌석, 혹은 사용자가 착석한 공간에 IoT 센서와 디바이스가 설치되어 사용자의 위치와 주문 요청을 자동으로 감지해 앉아서 고객이 선택한 메뉴를 서버에 자동 전송,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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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탈 때도 결제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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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팟 자연스럽게 만들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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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실제로 간 듯한 느낌은 받을 수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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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 기기로 체험만 가능 -> 외국 가는 건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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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은 확실히 줄어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