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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eka-251-team-e25-sw01-06

2025-2-1-eureka-template created by GitHub Classroom

Review Assignment Due Date

Welcome to 6팀

1️⃣ 팀원 소개

이름 전공 관심사
권민재 소프트웨어전공 인공지능, 프론트엔드
김하연 소프트웨어전공 프론트엔드, 백엔드, 인공지능
이재이 소프트웨어전공 알고리즘, 자료구조, 인공지능, 백엔드
이종현 소프트웨어전공 보안, 인공지능
김유정 소프트웨어전공 인공지능

팀 슬로건

코드로 세상을 설계하자

팀 소개

팀의 소개를 작성합니다.


2️⃣ 공통된 관심사 : 백엔드, 노래 감상, 인공지능


3️⃣ 한학기 동안의 활동 내역

Team mission 1

✅ Team mission 1: 과거에 상상한 미래 기술의 현재 구현 현황

우리가 상상했던 미래는 얼마나 현실이 되었을까?

기술 상용화 여부 예상/실제 시기 구현 근거 요약
🌞 태양열 주택 ✅ 상용화 현재 태양광 설치 의무화, 단가 하락
🚗 전기 자율주행차 🔶 부분 상용 레벨3 현재, 레벨5는 2035년 이후 산업계 로드맵, 정부 규제 기준
📱 소형 TV전화기(스마트폰) ✅ 상용화 현재 영상통화, 모바일 컴퓨팅 구현
📰 전파신문 ✅ 상용화 현재 모바일 기반 뉴스 소비율 85%
🚝 움직이는 도로 ❌ 미상용화 2040년 이후 고비용, 도시 인프라 제한
🤖 로봇 청소기 ✅ 상용화 2002년 이후 AI 기반 로봇 상용화 진행 중
🎓 원격 학습 ✅ 상용화 2020년 이후 팬데믹 이후 인프라 정착
🏥 원격 진료 🔶 부분 상용 한국 기준 2026~27년 시범사업 중, 법제화 논의
🍳 스마트 부엌 🔶 부분 상용 2030년경 IoT 가전 상용화, 보급 확대 중
🌕 달 수학여행 ❌ 미상용화 2040년 이후 우주관광 초기 단계, 고가

🧠 기술별 상세 구현 근거

1. 태양열 발전 주택


2. 전기 자율주행차


3. 스마트폰 (소형 TV전화기)


4. 전파신문


5. 움직이는 도로


6. 로봇 청소기


7. 원격 학습


8. 원격 진료


9. 스마트 부엌


10. 달나라 수학여행


(김유정) 과거의 상상이 지금 현실이 되고 있다는 점에서 우리는 상상 이상의 시대를 살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5년도를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현재의 기술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자세에서 더 나아가 앞으로 살아갈 미래에 대한 상상을 끊임없이 하는 진취적인 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종현) 1965년대에 생각했던 부분 중 대다수의 기술들이 현재 실현된 것 같아 보인다. 하지만 몇 개는 실현되지 않았고, 또 몇 개는 일상에 완전히 녹아들지는 못한 것 같다. 조금만 더 노력하면 충분히 일상생활에 적용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권민재) 과거 사람들이 상상만 했던 일들이 지금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현실이 된 것을 보면서 신기했고 또 앞으로 상상하는 것들이 충분히 미래에 이뤄질 수 있다는걸 느꼈다. 이와같이 세상은 끊임없이 변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일어날 수많은 변화들에 잘 적응함으로써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나아가야한다고 생각한다. (김하연) 90년대 인터넷이 막 보급되던 시기에 사람들의 창의력으로 그려낸 미래상이 지금의 현실과 겹쳐 보이는 것이 신기했다. 특히 우리가 당연하게 사용하는 스마트폰과 코로나 시절 자주 사용한 원격 학습을 이미 예측해 표현한 부분이 인상 깊었다. 미래에 대한 상상력이 실제 기술 발전으로 이어진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인데, 그림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해 보니 상상력으로 미래를 그리는 게 허망하지 않다는 걸 깨달았다. 동시에 아직 실현되지 못했거나 다른 방향으로 발전한 부분도 있어, 이걸 실현한 미래의 모습이 기대가 된다.

✅ Team Mission 2: 과거의 상상이 현재가 된 순간들

우리는 과거 사람들이 상상한 미래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보며, 현재 실현된 기술이 무엇인지 탐구하고 그 의미를 되새겨보았습니다.


📽️ Microsoft Future Vision – 2011


📺 현실이 된 90년대의 상상


🧪 유리와 함께 하는 하루 2: Corning의 미래 유리 기술


🧠 종합 정리

과거의 상상이 단지 공상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지금 우리의 기술과 생활 속에서 실현되고 있습니다.

상상의 현실화 – 그들이 만들어 가는 세상

MIT Sixth Sense 연구팀이 만들고자 했던 것은?

• Why?

디지털 기계의 사용을 줄이면서도, 디지털 환경을 언제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즉, 디지털 기술을 더 자연스럽고 무의식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자 했다.

• What?

일상생활에서 디지털 기기 없이도 디지털 세상을 활용할 수 있는 장치를 만들고자 했다.
이를 통해 현실과 디지털의 경계를 허물고, 사용자 중심의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구현하고자 했다.

• How?


As-Is vs To-Be는 어떻게?

기존 컴퓨터의 입력, 출력 장치는 어떤 방식으로 변화되었는가?

• 키보드

• 마우스

• 모니터

💡 이처럼 입력과 출력 장치는 모두 현실 세계를 인터페이스로 삼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MIT Sixth Sense Project 팀의 연구가 현재에는 어떻게 구현되었는가?


✅ 정리

MIT Sixth Sense 프로젝트는 현실과 디지털 간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인터페이스의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그 핵심은 디지털 기기를 줄이고도 언제 어디서나 디지털 정보에 접근하고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데 있다.

이러한 철학은 현재 스마트폰, 웨어러블 디바이스, 증강현실(AR), 혼합현실(MR) 등의 형태로 이어지고 있으며,
사람과 기술이 더욱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미래를 위한 중요한 기반 기술로 자리잡고 있다.


✅ Team mission 3: 🌐 우리가 상상한 미래

산업별 AI 법·윤리 프레임워크 정리

AI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법·제도 변화 방향 (현행 → 신규 조문 비교 포함)


🏥 1. 헬스케어 분야

📌 핵심 요약

AI 진단·예측 시스템은 이미 의료현장 곳곳에서 사용되지만,
현행 법령은 “의사 = 주체, AI = 도구”라는 전제에 갇혀 있다.
앞으로 법은 AI를 준(準)주체로 인정하되, 책임은 인간에게 귀속시키는 방식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크다.

📜 현행 법령 (대한민국 기준)

의료법 제27조

개인정보보호법 제18조

의료기기법 제6조

🚀 예상 신규 조문 (AI 도입 이후)

의료법 제27조 (개정 2075년판)

개인정보보호법 제18조 (개정 2070년판)

의료기기법 제6조 (개정 2065년판)

🔧 필요 보완


🕵️‍♂️ 2. 범죄·치안 분야

📌 핵심 요약

현행 형법은 AI 범죄를 명확히 규정하지 않는다.
따라서 “보완적 삽입 방식”으로 기존 법령에 AI 문구를 추가하는 것이 현실적이다.

📜 현행 형법의 한계

🚀 예상 신규 조문(보완 삽입 방식)

형법 제347조(사기죄)

“정보통신망 또는 인공지능 시스템을 이용하여 사람을 기망한 자”

형법 제307·311조(명예훼손·모욕)

“AI가 생성한 이미지·음성·영상 등을 통한 명예훼손도 본 조에 포함한다.”

형법 제309조(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인공지능이 생성한 허위 정보의 유포 역시 ‘허위사실의 적시’로 본다.”

🎯 책임 주체 명확화 조문(신설)

“AI 설계자, 운용자 또는 관리자는 AI의 행위로 인해 발생한 범죄에 대해
예견 가능성과 통제 가능성이 인정되는 범위에서 책임을 진다.”

📂 AI 범죄 유형 신설


🖼️ 3. 저작권 분야

📌 핵심 요약

현행 대한민국 저작권법은
“인간의 창작물만 저작물로 인정”한다.
AI 생성물은 원칙적으로 보호받지 못한다.

📜 현행 조문

저작권법 제2조(정의)

→ AI 창작물은 보호 대상 아님.

🚀 예상 신규 조문 (2040~2050)

저작권법 제39조(보호기간)

④ AI 생성물의 보호기간은 생성일로부터 30년
⑤ 권리는 데이터 제공자·설계자·운용자·창작자에게 공동 귀속

저작권법 제35조의5(공정이용) 보완

“AI 학습 및 공익적 데이터 분석 목적의 이용은 공정 이용으로 본다.
단, 시장 대체를 초래해서는 아니 된다.”


📚 4. 교육 분야

📌 핵심 요약

현재 교육법은 AI 관련 조항이 거의 없으며,
행정지침 수준의 가이드라인만 존재한다.
따라서 기존 법률에 보완 조항을 삽입하는 방식이 채택될 가능성이 높다.

🚀 예상 신규 조문

책임 주체 명확화

“AI 교육시스템의 설계자·운영자·관리자는
오류나 편향을 예견하고도 방치한 경우 책임을 진다.”

학생 권리 보장

교원 윤리·전문성 강화

안전성·사전검증

피해 구제


🌍 5. 기후·환경 분야

📌 핵심 요약

AI는 기후문제를 악화시키지만, 동시에 해결 도구이기도 하다.

🧨 문제점

🌱 긍정적 활용

🔧 해결방안


느낀점

(권민재) 이번 조사를 통해 우리가 만들어갈 미래의 교육은 단순히 기술이 발전한 모습이 아니라, 사람과 기술이 함께 성장하는 방향이어야 한다는 점을 느꼈다. AI는 학생의 가능성을 넓히고 교사가 더 깊이 있는 지도를 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가 되어야 한다. 법과 제도는 이러한 변화를 뒷받침하는 안전장치로서, 우리 세대가 만들어갈 윤리적이고 책임 있는 AI 교육 환경의 기초가 될 것이다. (김유정) 이번 활동은 기존 법체계가 새로운 기술을 어떻게 수용하고 검토하며 확장될 수 있는지를 깊이 고민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처음에는 막연히 “의료계 역시 AI를 적극적으로 수용해 정확성을 높인 진료를 기반으로 더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의료 산업이 실제로 운용되는 다양한 환경적 요소와 사회적 인식들을 살펴보면서, 법이란 단순히 효율을 높이는 장치가 아니라 사람을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망이라는 점을 깨달았다. 따라서 서비스의 향상뿐만 아니라 윤리적 문제를 함께 고려해야 하며, AI가 의료 분야에 적극적으로 도입되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부정적 영향과 이를 법적으로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게 되었다. 이러한 시각은 앞으로 컴퓨터 공학을 공부하면서 기술을 단순한 도구로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의 유익한 발전을 위해 적절히 통제하고 현명하게 활용해야 할 대상으로 바라보는 태도를 가져야겠다는 생각으로 이어졌다. (김하연) 이번 활동을 통해 AI와 사회의 다양한 산업 분야가 법제와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 실감할 수 있었다. 기술 발전 속도가 빨라 기존 법과 제도만으로는 충분히 대응할 수 없는 새로운 문제들이 나타나고 있었다. 공통적으로 느낀 점은 새로운 법을 완전히 만드는 것보다, 기존 법에 AI 관련 조항을 보완 삽입하는 방식이 현실적이고 효과적이라는 점이다. 이는 산업별로 문제의 양상은 달라도 근본적으로는 책임 주체 명확화, 권리와 의무의 조정, 공공의 이익과 산업 발전의 균형이라는 동일한 과제를 안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기술이 더 발전할수록 법 역시 기술 속도를 따라잡는 것이 아니라 같이 설계되고 함께 발전하는 구조가 필요하다는 점이 이번 활동에서 얻은 가장 큰 깨달음이다. (이재이) AI 기술은 인류의 생활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지만, 동시에 환경에 대한 부담을 초래하고 있다. 대규모 연산에 따른 에너지 소비,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요한 전력 및 냉각 문제, 그리고 하드웨어 폐기물 증가 등은 무시할 수 없는 현실이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는 기술의 한계라기보다 관리와 설계의 문제로 볼 수 있다. AI의 발전 방향을 ‘지속 가능성’과 ‘친환경성’에 맞춰 조정한다면, AI는 오히려 기후 위기 대응의 핵심 수단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 따라서 정부/기업/연구기관이 협력하여 “에너지 효율적이고 투명한 AI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종현) 이번 활동을 통해 먼 미래라고 생각했던 미래에 대해 조금 더 깊게 생각해보고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었다. 그로 인해 미래에 필요한 건 어떤게 있을지, 내가 어떤 방향으로 커리어를 설계하는게 유리할지에 대해 도움이 되었던 거 같다.


✅ Team mission 4: 대학원 선배님 멘토링

📌 활동 진행 내용

이번 활동은 AI 분야 대학원에서 연구 중인 선배님을 직접 만나, 실제 연구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을 심층적으로 듣기 위해 진행된 멘토링이었다. 선배님은 위성·항공 영상을 활용해 도로 구조를 자동으로 추출하고, 모델이 불확실한 구간을 스스로 표시할 수 있도록 만드는 연구를 하고 계셨다. 또한 SAM(Segment Anything Model)과 같은 최신 비전 기반 모델들이 실제 연구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실험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어떤 방식으로 방향을 찾아가는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셨다. 더불어 대학원 생활은 대부분의 과정을 스스로 정의하고 설계하는 높은 자율성이 요구되는 환경이며, 연구 과정에서 수학적 기초와 코드 이해 능력이 왜 중요한지, 학부 시절 어떤 경험이 도움이 되는지 등 진학과 진로에 관한 현실적인 조언도 들을 수 있었다. 이러한 멘토링을 통해 AI 연구 흐름과 대학원 생활을 훨씬 실제적이고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

✅ Team mission 5: 지도교수님과의 면담

📌 활동 진행 내용

이번 이민석 교수님과의 면담은 전시 포스터와 AI 시대의 미래 사회에 대한 질문을 바탕으로, 기술·교육·법·윤리 전반에 걸친 교수님의 깊이 있는 관점을 직접 들을 수 있었던 활동이었다. 교수님은 학생 전시물의 한계점으로 ‘AI·기술에 대한 경험 부족’과 ‘얕은 리서치’를 지적하며, 영화·드라마 같은 간접 경험을 적극 활용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셨다. 또한 AI 시대의 공부 방식 변화, 대학이라는 공간을 바라봐야 할 관점, AI가 사람의 역량을 확장하는 도구라는 핵심 메시지를 강조했다. 자율주행 책임 문제와 AI 기본법 구조 등 법·윤리 영역의 실제 사례를 통해, AI가 사회에서 어떻게 규정되고 어떤 책임 구조를 가지는지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더불어 코딩·알고리즘·수학 학습 방법, 협업의 본질, 휴학·시간 관리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 등, 대학 생활과 진로 전반에 대한 실질적이고 현장에서 나온 조언을 들을 수 있었던 의미 있는 면담시간이었다.


4️⃣ 인상 깊은 활동


5️⃣ 특별히 알아보고 싶은 것


6️⃣ 활동을 마친 소감

🔗학번 이름

“소감 내용을 여기에 작성합니다.”

🔗학번 이름

“소감 내용을 여기에 작성합니다.”

🔗학번 이름

“소감 내용을 여기에 작성합니다.”

🔗학번 이름

“소감 내용을 여기에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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